행복한 가족 '함께하go!, 느끼go!, 나누go!‘ 캠프 1박2일 보성청소년수련원에서 가족관계 증진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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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통합운영학교이자 도 지정 시범 무지개학교인 장흥유치초중학교(교장 강준광)는 지난 6월 17일(금) 오후부터 18일(토) 오전까지 1박2일 보성청소년수련원에서 학생과 학부모 6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16. 행복한 가족관계증진을 위한 '함께하go!, 느끼go!, 나누go!‘ 캠프를 진행하였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통해 가족의 기능을 강화하고, 부모에게는 자녀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주고 바람직한 가족 간의 대화와 소통 방법을 익힘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과 학교생활로 이어지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캠프 프로그램은 부모교육, 자녀놀이, 책 읽어주기, 숲길 걷기와 파초일엽 테라리움 화분 만들기를 했다. 책 읽어주기 시간에는 유치원생부터 학부모까지 모두들 감동하며 동화 속으로 빠져들기도 했다.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확인하고 가족의 정이 더 깊고 두터워졌고 게임과 놀이를 통해 공동체의식을 높혔다. 비눗방울과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가족사진을 찍어 액자로 만들어줌으로써 즐거운 가족 사랑의 한 때를 두고두고 기억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의미 있는 활동이 전개되었다.
3년째 가족캠프를 참여하고 있다는 학부모께서는 “아로마 오일로 서로의 손을 마시지 해주면서 가족과 함께 웃고 애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온전하게 시간을 보내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학교에서 이렇게 의미 있는 기회를 주어서 너무 고마워요” 라고 무척 흐믓해 했다. 평소에 일하느라 늘 바쁜 엄마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새삼스레 느껴졌는지 중1학년 ㄷ양은 “ 우리 엄마가 이렇게 환하게 웃는 모습은 처음 봤어요. ”라며 눈에 눈물이 고였다. 함께했던 선생님들도 이 말을 듣고 가슴이 뭉클해졌다. 가족사랑의 실천이 대단한 것에 있지 않고 가족 간의 진솔한 대화에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유치초중학교에서는 매년 가족들이 함께하는 1박 2일 가족관계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녀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교육력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통해 가족의 기능을 강화하고, 부모에게는 자녀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주고 바람직한 가족 간의 대화와 소통 방법을 익힘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과 학교생활로 이어지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캠프 프로그램은 부모교육, 자녀놀이, 책 읽어주기, 숲길 걷기와 파초일엽 테라리움 화분 만들기를 했다. 책 읽어주기 시간에는 유치원생부터 학부모까지 모두들 감동하며 동화 속으로 빠져들기도 했다.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확인하고 가족의 정이 더 깊고 두터워졌고 게임과 놀이를 통해 공동체의식을 높혔다. 비눗방울과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가족사진을 찍어 액자로 만들어줌으로써 즐거운 가족 사랑의 한 때를 두고두고 기억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의미 있는 활동이 전개되었다.
3년째 가족캠프를 참여하고 있다는 학부모께서는 “아로마 오일로 서로의 손을 마시지 해주면서 가족과 함께 웃고 애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온전하게 시간을 보내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학교에서 이렇게 의미 있는 기회를 주어서 너무 고마워요” 라고 무척 흐믓해 했다. 평소에 일하느라 늘 바쁜 엄마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새삼스레 느껴졌는지 중1학년 ㄷ양은 “ 우리 엄마가 이렇게 환하게 웃는 모습은 처음 봤어요. ”라며 눈에 눈물이 고였다. 함께했던 선생님들도 이 말을 듣고 가슴이 뭉클해졌다. 가족사랑의 실천이 대단한 것에 있지 않고 가족 간의 진솔한 대화에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유치초중학교에서는 매년 가족들이 함께하는 1박 2일 가족관계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녀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교육력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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