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자고, 제1회 임자 영화제 개최 웃고 울고 즐기며 제1회 영화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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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군에 소재한 임자고등학교(교장 박안석)는 6월 22일 제1회 임자영화제를 개최했다. 총 12편의 단편영화는 임자도 지역사회를 주제로 임자고 전교생들이 참여해 제작했다. 학생들은 임자도의 지역 특산물인 양파, 대파, 소금과 지역 관광지인 용난굴, 지역 사회에 걸맞게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가족 등을 소재로 단편영화를 만들었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국어시간, 점심시간, 저녁시간에 틈틈이 촬영하고 주말에 따로 모여 촬영하여 영화제작에 불타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그 결과 학생들은 영화를 만들기에 짧은 기간이었지만 높은 퀄리티의 영화를 보여주었다.
이 날 저녁시간 학생들은 모두 체육관에 모여 영화를 감상했다. 웃고 울고 즐기며 제1회 영화제를 마무리했다. 그리고 추후에 임자영화제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시상식에서는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 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 등 여러 상이 시상된다.
이번 임자 영화제는 학생들은 지역 사회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고 친구들과 같이 연기하고 촬영, 영상편집을 하며 협력을 쌓을 수 있었다. 또한 임자고 학생들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어 학생들, 선생님들 모두에게 좋은 활동이 됐다.
<야 일라 히 알로 사와디캅 – 감독 김하영> 영화에서 러시아인 역할로 큰 활약을 한 이지희(2학년) 학생은 “처음에 단편영화 제작이라는 소리에 덜컥 겁을 먹었는데 막상 친구들과 같이 제작하니 협동심과 우정을 쌓을 수 있었다. 그리고 결과물을 보니 정말 뿌듯하고 고등학교 시절의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아 좋았다.”라고 말했다.
본 영화제를 진행한 조수원 선생님은 “본교 국어과 선생님과 함께 교실수업을 개선하기 위한 프로젝트 수업의 일환이었다. 지역사회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며 애향심을 복 돋고자 미래핵심역량 강화 수업을 진행하였고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인상적이었다.”라는 소감을 드러내었다. 박안석 교장선생님은 “약 2주간 학교가 영화로 하나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역사회에서 학교가 중심이 되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처음 열린 임자영화제의 개최를 축하하며 2회 영화제를 기약한다.”라는 흐뭇한 덕담을 전하였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국어시간, 점심시간, 저녁시간에 틈틈이 촬영하고 주말에 따로 모여 촬영하여 영화제작에 불타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그 결과 학생들은 영화를 만들기에 짧은 기간이었지만 높은 퀄리티의 영화를 보여주었다.
이 날 저녁시간 학생들은 모두 체육관에 모여 영화를 감상했다. 웃고 울고 즐기며 제1회 영화제를 마무리했다. 그리고 추후에 임자영화제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시상식에서는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 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 등 여러 상이 시상된다.
이번 임자 영화제는 학생들은 지역 사회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고 친구들과 같이 연기하고 촬영, 영상편집을 하며 협력을 쌓을 수 있었다. 또한 임자고 학생들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어 학생들, 선생님들 모두에게 좋은 활동이 됐다.
<야 일라 히 알로 사와디캅 – 감독 김하영> 영화에서 러시아인 역할로 큰 활약을 한 이지희(2학년) 학생은 “처음에 단편영화 제작이라는 소리에 덜컥 겁을 먹었는데 막상 친구들과 같이 제작하니 협동심과 우정을 쌓을 수 있었다. 그리고 결과물을 보니 정말 뿌듯하고 고등학교 시절의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아 좋았다.”라고 말했다.
본 영화제를 진행한 조수원 선생님은 “본교 국어과 선생님과 함께 교실수업을 개선하기 위한 프로젝트 수업의 일환이었다. 지역사회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며 애향심을 복 돋고자 미래핵심역량 강화 수업을 진행하였고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인상적이었다.”라는 소감을 드러내었다. 박안석 교장선생님은 “약 2주간 학교가 영화로 하나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역사회에서 학교가 중심이 되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처음 열린 임자영화제의 개최를 축하하며 2회 영화제를 기약한다.”라는 흐뭇한 덕담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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