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성산초, 내일을 키우는 에너지 교실 한화케미칼과 함께하는 친환경 에너지 교육!
| ||||
|
성산초(교장 이경연)에서는 6월 21일 여수공장 한화케미칼이 주최하는 ‘내일을 키우는 에너지 교실’이 4, 5학년 13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친환경 에너지 교육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먼저 화석에너지의 문제점과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에너지의 필요성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 태양열을 활용한 태양광 거북선 만들기 활동을 하였다.
‘태양광 거북선’만들기 활동은 태양전지판에서 얻은 에너지로 기어가 작동되어 노를 젓는 방식의 장난감으로 생소한 이름의 재료들과 복잡한 만들기 과정이었으나 16분의 한화봉사단의 세심한 도움 덕분에 전 학생 모두가 완성할 수 있었다.
학생들은 완성된 거북선의 태양전지판을 빔 프로젝트 빛에 갖다 대자 줄을 지어 노가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으며 우리 여수지역의 상징인 거북선의 우수함과 감춰진 비밀에 대하여 자긍심을 갖고 그 동안 틈틈이 배운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한화케미칼의 ‘내일을 키우는 에너지 교실’은 성산초 학생들에게 친환경에너지의 필요성과 태양에너지의 힘을 직접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학생들은 먼저 화석에너지의 문제점과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에너지의 필요성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 태양열을 활용한 태양광 거북선 만들기 활동을 하였다.
‘태양광 거북선’만들기 활동은 태양전지판에서 얻은 에너지로 기어가 작동되어 노를 젓는 방식의 장난감으로 생소한 이름의 재료들과 복잡한 만들기 과정이었으나 16분의 한화봉사단의 세심한 도움 덕분에 전 학생 모두가 완성할 수 있었다.
학생들은 완성된 거북선의 태양전지판을 빔 프로젝트 빛에 갖다 대자 줄을 지어 노가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으며 우리 여수지역의 상징인 거북선의 우수함과 감춰진 비밀에 대하여 자긍심을 갖고 그 동안 틈틈이 배운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한화케미칼의 ‘내일을 키우는 에너지 교실’은 성산초 학생들에게 친환경에너지의 필요성과 태양에너지의 힘을 직접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