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석이조... 꿈도 키우고 봉사활동도 함께 해요! 고흥교육지원청, 봉사활동과 함께하는 진로·직업체험 추진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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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덕)은 6일 중회의실에서 관내 유관기관과 관공서 진로체험 업무담당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흥 학생들에게 양질의 진로체험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과 함께하는 진로·직업체험 협의회’를 개최했다.
1학년 2학기에 전면적으로 시행하는 자유학기제에 맞추어 진로체험 내실화와 개인 맞춤형 진로설계 지원은 물론 학생들이 원하는 곳에서 직업체험과 봉사활동이 동시에 이루어져 학생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 추진을 위해 학기 초부터 학생들의 장래희망과 체험하고 싶은 장소, 지원이 필요한 분야가 무엇인지 다각적인 여론 조사를 한 결과를 토대로 관내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체험처인 8개소(고흥군청, 고흥경찰서, 고흥농업기술센터, 고흥119안전센터, 도양 119안전센터, 고흥종합병원, 녹동현대병원, 국립소록도병원)를 선정했다.
이번 협의를 통해 방학기간인 8월 둘쨋주에 각 체험처별로 학생들이 희망하는 장소에서 5일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진로·직업체험을 함으로써 자신의 구체적인 진로계획을 수립할 수 있게 하고 봉사활동도 실시해 나눔과 배려의 인성역량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구성키로 했다.
협의회에 참여한 고흥119안전센터 박종식 센터장은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되면서 그 취지에 맞도록 진로와 연계한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싶었는데 오늘 항상 고민해왔던 진로·직업체험프로그램에 대한 컨설팅을 받고 나니 앞으로 더 나은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고, 우리의 미래를 짊어질 고흥 아이들을 위해 이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덕 교육장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나서야 한다는 아프리카의 속담처럼,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학교 뿐만 아니라 마을 전체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미래와 현재의 주역이기도 한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 당당한 한 시민으로서 사회 참여와 행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배움의 공간이 되고 응원의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1학년 2학기에 전면적으로 시행하는 자유학기제에 맞추어 진로체험 내실화와 개인 맞춤형 진로설계 지원은 물론 학생들이 원하는 곳에서 직업체험과 봉사활동이 동시에 이루어져 학생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 추진을 위해 학기 초부터 학생들의 장래희망과 체험하고 싶은 장소, 지원이 필요한 분야가 무엇인지 다각적인 여론 조사를 한 결과를 토대로 관내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체험처인 8개소(고흥군청, 고흥경찰서, 고흥농업기술센터, 고흥119안전센터, 도양 119안전센터, 고흥종합병원, 녹동현대병원, 국립소록도병원)를 선정했다.
이번 협의를 통해 방학기간인 8월 둘쨋주에 각 체험처별로 학생들이 희망하는 장소에서 5일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진로·직업체험을 함으로써 자신의 구체적인 진로계획을 수립할 수 있게 하고 봉사활동도 실시해 나눔과 배려의 인성역량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구성키로 했다.
협의회에 참여한 고흥119안전센터 박종식 센터장은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되면서 그 취지에 맞도록 진로와 연계한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싶었는데 오늘 항상 고민해왔던 진로·직업체험프로그램에 대한 컨설팅을 받고 나니 앞으로 더 나은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고, 우리의 미래를 짊어질 고흥 아이들을 위해 이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덕 교육장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나서야 한다는 아프리카의 속담처럼,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학교 뿐만 아니라 마을 전체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미래와 현재의 주역이기도 한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 당당한 한 시민으로서 사회 참여와 행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배움의 공간이 되고 응원의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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