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넘치는 끼 한번 보실래요? 법성포초, 3년째 학생회 주축 웃끼자 공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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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포초등학교(교장 양경아)의 매주 금요일 점심시간은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법성포초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하고 관람할 수 있는 ‘웃끼자 공연(웃음과 끼가 넘치는 자투리 공연)’의 무대가 펼쳐지기 때문이다.
학생들에게 자신의 장기와 재능을 발표할 기회를 제공하여 창의성과 소질 계발을 돕기 위해 2014학년도에 처음으로 시작한 이 공연은 횟수로 3년째 이어오고 있는 법성포초등학교만의 특색 있는 교육 활동 중의 하나이다.
개인이나 팀 또는 학년 단체가 노래, 춤, 시낭송, 악기연주, 동화 구연, 꽁트, 연극, 만담, 퀴즈 등 다양한 분야를 도전 할 수 있고, 무엇보다 학생회가 주체가 되어 직접 준비하고 홍보 및 진행을 맡는 학생중심 공연 문화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전교 학생회 회장인 6학년 백승호 학생은 “우리만의 잔치라는 느낌 때문에 많은 친구들이 웃끼자 공연 시간을 기다린다. 2학기에도 즐겁고 유익한 공연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학생회 친구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에게 자신의 장기와 재능을 발표할 기회를 제공하여 창의성과 소질 계발을 돕기 위해 2014학년도에 처음으로 시작한 이 공연은 횟수로 3년째 이어오고 있는 법성포초등학교만의 특색 있는 교육 활동 중의 하나이다.
개인이나 팀 또는 학년 단체가 노래, 춤, 시낭송, 악기연주, 동화 구연, 꽁트, 연극, 만담, 퀴즈 등 다양한 분야를 도전 할 수 있고, 무엇보다 학생회가 주체가 되어 직접 준비하고 홍보 및 진행을 맡는 학생중심 공연 문화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전교 학생회 회장인 6학년 백승호 학생은 “우리만의 잔치라는 느낌 때문에 많은 친구들이 웃끼자 공연 시간을 기다린다. 2학기에도 즐겁고 유익한 공연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학생회 친구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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