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 중심되는 수업 만들기 담양교육지원청 중학생 프로젝트학습 발표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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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공영휴)은 7월 13일(수) 담양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중학생 프로젝트학습 발표대회’를 개최하였다. 담양교육지원청은 올해 초 담양교육 2016을 발표하면서 관내 초·중학교에 한 학기에 1회 이상 학생 활동 중심의 프로젝트학습을 실시하도록 권장하였다.
대회에는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 2 ~ 4명이 팀을 이루어 1학기 동안 수업시간에 진행한 내용을 가지고 나와 발표하였다. 학생들은 수업 시간에 만든 포트폴리오, 교복을 활용하여 만든 쿠션, 직접 부화시킨 병아리 등을 제출하여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5분간의 발표를 통해 창의성과 완결성을 겨루며 협동과 소통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에 참가한 담양수북중 장세나 학생은 ‘우리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수업이기 때문에 더욱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게 되고, 대회를 준비하면서 팀원들과 어떻게 의견을 조율해야 하는지도 배웠다’고 하였다.
학생들의 제출물과 발표를 심사한 결과 최우수상은 ‘차근차근 알아가는 아름다운 태양계’라는 주제로 발표한 담양여중 별밤팀이, 우수상은 한재중학교의 에코스팀이 수상하였다.
무지개학교 교육지구인 담양교육지원청은 선생님들의 학생 활동 중심 수업을 위한 역량 강화를 위해 청죽골 교원아카데미를 열어 연수를 실시하였으며, 청죽골 인문학 교육, 대나무 악기 연주 교육을 통해 창의성과 인성을 갖춘 담양 인재 양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대회에는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 2 ~ 4명이 팀을 이루어 1학기 동안 수업시간에 진행한 내용을 가지고 나와 발표하였다. 학생들은 수업 시간에 만든 포트폴리오, 교복을 활용하여 만든 쿠션, 직접 부화시킨 병아리 등을 제출하여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5분간의 발표를 통해 창의성과 완결성을 겨루며 협동과 소통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에 참가한 담양수북중 장세나 학생은 ‘우리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수업이기 때문에 더욱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게 되고, 대회를 준비하면서 팀원들과 어떻게 의견을 조율해야 하는지도 배웠다’고 하였다.
학생들의 제출물과 발표를 심사한 결과 최우수상은 ‘차근차근 알아가는 아름다운 태양계’라는 주제로 발표한 담양여중 별밤팀이, 우수상은 한재중학교의 에코스팀이 수상하였다.
무지개학교 교육지구인 담양교육지원청은 선생님들의 학생 활동 중심 수업을 위한 역량 강화를 위해 청죽골 교원아카데미를 열어 연수를 실시하였으며, 청죽골 인문학 교육, 대나무 악기 연주 교육을 통해 창의성과 인성을 갖춘 담양 인재 양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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