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선, 태양광으로 다시 태어나 조성남초, 30여명의 학생들 호기심 어린눈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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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과 함께하는 ‘즐거운 이동과학교실’이 조성남초등학교(교장 박옥희)30여명의 학생들의 호기심 어린 눈동자에서 피어났다. 지난 7월 13일(수) 본교 다목적 교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창의적 연구 글로벌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으로 강길선 전북대학교 고분자나노공학과 교수 외 12명의 연구원 직원들이 함께 해주셔서 더욱 의미 있고 창조적인 과학 시간으로 운영되었다.
‘바이오장기가 출현하다’는 특강이 열린 첫 시간에는 쿠바와 이란의 풍물을 소개하는 김찬삼의 세계여행기가 소개되고, 원숭이에서 인간으로 진화되는 생생한 화면과 순식간에 조각난 몸의 원형을 회복하는 플라나리아의 놀라운 재생 능력이 화면을 타고 흘렀다. 안면이식 수술법과 우리 몸에서 쓰이고 있는 인공장기들, 즉 폐와 인공 심장 등의 원형도 신비한 모습을 드러내었다. 그런가하면 IT와 BT가 융합한 인공 연골, 바이오 연골 등이 새롭게 개발되어 최적의 무릎관절 치료법이 소개되기도 하였다. 이런 산업은 주름살 제거와 안면성형 등으로 이어져 다가오는 미래에 수술실의 변화된 그림을 엿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두 번째 시간에서는 태양광 거북선 만들기 실습이 이어졌다. 태양광 발전은 빛을 전기로 변환하는 발전이고, 태양열 발전은 열기관을 사용해 태양열로 터빈을 돌리고 그 운동에너지로 전기를 만드는 미세한 차이가 있었다. 자신들이 만든 거북선이 태양광과 만나 움직이는 모습을 본 아이들의 얼굴엔 호기심과 놀라움이 교차했다.
이 행사에 참여한 6학년 박진 학생은 “태양열 에너지가 전기에너지로 전기에너지가 운동에너지로 바뀌는 현상을 직접 눈으로 보니 신기했고 인공 장기들을 보면서 놀랐다. 다음에 또 하고 싶다”는 후평을 내놓기도 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교수님께서도 “학생들의 호기심 어린 눈동자와 활동에 참여하는 태도를 칭찬해 주고 싶다” 고 하셨다. 아쉬운 점은 학생들이 좀 더 다양한 많은 체험 프로그램을 원하였으나 교수님과 직원 분들의 바쁜 일정상 많은 프로그램이 선보이지 못했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게 되었다.
‘바이오장기가 출현하다’는 특강이 열린 첫 시간에는 쿠바와 이란의 풍물을 소개하는 김찬삼의 세계여행기가 소개되고, 원숭이에서 인간으로 진화되는 생생한 화면과 순식간에 조각난 몸의 원형을 회복하는 플라나리아의 놀라운 재생 능력이 화면을 타고 흘렀다. 안면이식 수술법과 우리 몸에서 쓰이고 있는 인공장기들, 즉 폐와 인공 심장 등의 원형도 신비한 모습을 드러내었다. 그런가하면 IT와 BT가 융합한 인공 연골, 바이오 연골 등이 새롭게 개발되어 최적의 무릎관절 치료법이 소개되기도 하였다. 이런 산업은 주름살 제거와 안면성형 등으로 이어져 다가오는 미래에 수술실의 변화된 그림을 엿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두 번째 시간에서는 태양광 거북선 만들기 실습이 이어졌다. 태양광 발전은 빛을 전기로 변환하는 발전이고, 태양열 발전은 열기관을 사용해 태양열로 터빈을 돌리고 그 운동에너지로 전기를 만드는 미세한 차이가 있었다. 자신들이 만든 거북선이 태양광과 만나 움직이는 모습을 본 아이들의 얼굴엔 호기심과 놀라움이 교차했다.
이 행사에 참여한 6학년 박진 학생은 “태양열 에너지가 전기에너지로 전기에너지가 운동에너지로 바뀌는 현상을 직접 눈으로 보니 신기했고 인공 장기들을 보면서 놀랐다. 다음에 또 하고 싶다”는 후평을 내놓기도 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교수님께서도 “학생들의 호기심 어린 눈동자와 활동에 참여하는 태도를 칭찬해 주고 싶다” 고 하셨다. 아쉬운 점은 학생들이 좀 더 다양한 많은 체험 프로그램을 원하였으나 교수님과 직원 분들의 바쁜 일정상 많은 프로그램이 선보이지 못했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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