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치열, 방학 중 영어체험캠프 열기 후끈 시교육청, 초등학생 570여명 거점영어센터서 체험 중심 영어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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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초등학생 570여명을 대상으로 19일까지 진행하는 ‘2016 방학 중 영어체험캠프’의 참여 열기가 뜨겁다.
시교육청은 8월3일부터 10일, 11일부터 19일까지 12일간 2기에 걸쳐 지역별 거점영어체험센터인 광주서석초, 오정초, 광주광천초, 첨단초에서 초등학교 4~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6 방학 중 영어체험캠프’를 진행 중이다.
초등학생 대상의 ‘방학 중 영어체험캠프’는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교육청 간 교육협력사업의 일환이다. 2009년부터 관내 초․중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원어민 대학생 초청 프로그램’으로 시작됐다. 2012년부터는 ‘방학 중 영어체험캠프’ 사업으로 전환, 각 초등학교에서 추천받은 4~5학년 학생 570여명을 대상으로 네 곳의 거점영어체험센터 진행하고 있다. 한국인 및 원어민 교사와 함께 2기에 걸쳐 기수별 6일, 총 12일간 다양한 영어체험을 하게 된다.
특히 캠프 프로그램은 언어, 수리, 과학, 예술 등 교과 영어체험 활동을 포함하여 영어로 진행하는 요리활동, 신체활동, 조작활동, 역할극 등을 함께 진행하게 된다. 학생들이 다양한 형태의 체험과 놀이 활동을 경험하면서 실용영어를 자연스럽게 발화하고 습득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어서 캠프에 참여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광주광역시의 예산 지원으로 ‘방학 중 영어체험캠프’가 저소득층 자녀들에 대한 영어교육 격차 해소 및 가중되는 학부모의 사교육비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며 “우리지역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능력 신장과 영어 공교육 정상화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시교육청은 8월3일부터 10일, 11일부터 19일까지 12일간 2기에 걸쳐 지역별 거점영어체험센터인 광주서석초, 오정초, 광주광천초, 첨단초에서 초등학교 4~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6 방학 중 영어체험캠프’를 진행 중이다.
초등학생 대상의 ‘방학 중 영어체험캠프’는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교육청 간 교육협력사업의 일환이다. 2009년부터 관내 초․중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원어민 대학생 초청 프로그램’으로 시작됐다. 2012년부터는 ‘방학 중 영어체험캠프’ 사업으로 전환, 각 초등학교에서 추천받은 4~5학년 학생 570여명을 대상으로 네 곳의 거점영어체험센터 진행하고 있다. 한국인 및 원어민 교사와 함께 2기에 걸쳐 기수별 6일, 총 12일간 다양한 영어체험을 하게 된다.
특히 캠프 프로그램은 언어, 수리, 과학, 예술 등 교과 영어체험 활동을 포함하여 영어로 진행하는 요리활동, 신체활동, 조작활동, 역할극 등을 함께 진행하게 된다. 학생들이 다양한 형태의 체험과 놀이 활동을 경험하면서 실용영어를 자연스럽게 발화하고 습득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어서 캠프에 참여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광주광역시의 예산 지원으로 ‘방학 중 영어체험캠프’가 저소득층 자녀들에 대한 영어교육 격차 해소 및 가중되는 학부모의 사교육비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며 “우리지역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능력 신장과 영어 공교육 정상화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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