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교육감배 전국학생 무용경연대회 1위 수상 방과후학교 무용부로 꿈을 향한 도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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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초등학교(교장 박선영) 방과후학교에서 운영하는 무용부(강사 김미정)가 지난 달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실시한 제 30회 광주광역시 교육감배 전국학생무용경연대회 한국무용 단체부문에 1위, 한국무용 독무부문 3위와 제12회 무등무용콩쿨 전국대회 한국무용 독무부문 금상을 수상하였다. 2014~2015년에 이은 3번째 수상으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나주에서 20여분 거리에 위치한 동강면은 문화적인 혜택과 교육적인 환경이 부족하나 학교에서 운영하는 방과후학교 무용부의 운영으로 상을 수상하여 더욱 뜻 깊다, 이것은 평소 박선영 교장선생님과 선생님들의 관심이 학생들에게 꿈을 실천하는 기회를 만들어 준 것이다.
유연수외 9명의 학생들은 〈우리 함께〉라는 제목으로 한국무용창작부분에 출전했다. 이 작품은 ‘배려와 협동으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시사성 및 예술성이 뛰어 났다는 평가이다.
독무 및 단체무용에 참가했던 최찬희 학생은 “한국의 아름다운 춤을 최선을 다해 보여주기 위해 공연을 했더니 1위 상을 받았다.” 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박선영 교장은 “문화적으로나 교육적인 혜택이 부족한 동강초 학생들이 무용대회에 참가하여 1위상을 수상함으로써 우리도 노력하면 최고가 될 수 있다.” 는 자신감과 꿈을 향한 도전 정신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나주에서 20여분 거리에 위치한 동강면은 문화적인 혜택과 교육적인 환경이 부족하나 학교에서 운영하는 방과후학교 무용부의 운영으로 상을 수상하여 더욱 뜻 깊다, 이것은 평소 박선영 교장선생님과 선생님들의 관심이 학생들에게 꿈을 실천하는 기회를 만들어 준 것이다.
유연수외 9명의 학생들은 〈우리 함께〉라는 제목으로 한국무용창작부분에 출전했다. 이 작품은 ‘배려와 협동으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시사성 및 예술성이 뛰어 났다는 평가이다.
독무 및 단체무용에 참가했던 최찬희 학생은 “한국의 아름다운 춤을 최선을 다해 보여주기 위해 공연을 했더니 1위 상을 받았다.” 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박선영 교장은 “문화적으로나 교육적인 혜택이 부족한 동강초 학생들이 무용대회에 참가하여 1위상을 수상함으로써 우리도 노력하면 최고가 될 수 있다.” 는 자신감과 꿈을 향한 도전 정신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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