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의 아이들! 요리사의 꿈날개를 펼치다!” 장흥교육청, 꿈키움멘토단 꿈날개프로젝트“직업(요리사)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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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귀남)Wee센터에서는 9월 26일 장흥읍 짓다부엌에서 재능기부 멘토와 함께 관내 꿈키움멘토단 멘토, 멘티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꿈키움멘토단 꿈날개프로젝트“직업(요리사) 체험”을 실시하였다.
이번 꿈키움멘토단 “꿈날개프로젝트”는 관내 멘토링 대상 학생들을 위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으로, 1학기동안 진행된 멘토링 활동에서 자기 탐색, 자존감 찾기, 꿈목록 적기등을 통해 자신의 꿈을 탐색하여 그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다양한 체험중의 하나로 계획하게 되었다.
이 날 체험에 참여한 꿈키움멘토단 멘티 중 한 학생은 “요리사라는 직업을 텔레비전에서 보긴 했지만 실제로 만나보니 신기하고 멋있어 보였다” 며 언젠가는 멋진 요리사가 되어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맛있는 요리를 해주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날 직업 체험을 함께해 준 윤지아 쉐프(짓다부엌 대표)는 꿈키움멘토단 재능기부멘토로 이날 체험에서 “남들이 알아주든 안알아주든 자기만의 철학이 있는 요리사가 되어야 하고 무슨 일을 하든지 내가 최고다라는 생각으로 자신있게 도전했으면 좋겠다.”라고 조언을 하였다.
장흥교육지원청 꿈키움멘토단은 2학기에도 주1회 학교로 찾아가 멘토링 활동을 할 예정이고, 12월에는 꿈키움멘토단 종결식을 남겨두고 있다.
이번 꿈키움멘토단 “꿈날개프로젝트”는 관내 멘토링 대상 학생들을 위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으로, 1학기동안 진행된 멘토링 활동에서 자기 탐색, 자존감 찾기, 꿈목록 적기등을 통해 자신의 꿈을 탐색하여 그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다양한 체험중의 하나로 계획하게 되었다.
이 날 체험에 참여한 꿈키움멘토단 멘티 중 한 학생은 “요리사라는 직업을 텔레비전에서 보긴 했지만 실제로 만나보니 신기하고 멋있어 보였다” 며 언젠가는 멋진 요리사가 되어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맛있는 요리를 해주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날 직업 체험을 함께해 준 윤지아 쉐프(짓다부엌 대표)는 꿈키움멘토단 재능기부멘토로 이날 체험에서 “남들이 알아주든 안알아주든 자기만의 철학이 있는 요리사가 되어야 하고 무슨 일을 하든지 내가 최고다라는 생각으로 자신있게 도전했으면 좋겠다.”라고 조언을 하였다.
장흥교육지원청 꿈키움멘토단은 2학기에도 주1회 학교로 찾아가 멘토링 활동을 할 예정이고, 12월에는 꿈키움멘토단 종결식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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