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조성초, “청소년 의회교실”
참여를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 체험
2016. 10.05(수) 16:29
보성 조성초등학교 4, 5, 6학년 학생 30명이 지난 28일 전남도의회에서 주관한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가하여, 지방의회를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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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체험학습으로 이뤄진 이날 의회교실에서 학생들은 본회의장에서 자신의 이름이 적혀있는 의원석에 앉아서 직접 투표를 통해 의장을 선출하고, 조례 제정을 위한 찬반토론, 표결, 5분 자유발언 등을 진행하며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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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체험학습에 참여한 6학년 최준혁 학생은 “직접 의장이 되어 의회를 이끌며 교실에서만 배우던 민주주의를 몸소 느껴보는 시간이었으며, 아주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기자이름 김문수부장E-mailjle@jl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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