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이초, 학교 숲체험 활동 ‘자연아 놀자!’ 영산강 환경 유역청 지원 받아 3, 4학년 숲 체험활동
| ||||
|
북이초등학교(교장 김현)는 10월 11일 본교 숲길(학교를 둘러싼 소나무숲)에서 영산강 환경 유역청의 지원을 받아 3, 4학년이 숲 체험활동을 하였다.
북이초등학교는 학생들의 환경감수성 함양을 통한 바른 인성 형성을 위해 다양한 생태교육을 추진 중이다. 학교 숲길을 활용하여 중간놀이 시간에 숲길 걷기, 내 나무 갖기, 나무 이름 알기, 숲속 북 콘서트 등 교육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숲 생태환경 교육교사의 재미있고 흥미로운 숲 이야기에 학생들이 호기심과 신기함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다. 1,2학년은 9월에 실시하였고 5,6학년은 11월에 실시할 예정이다.
숲체험 교실에서 학생들은 학교 숲에 사는 여러 가지 생물 이야기를 직접 듣고, 보고, 느끼며 생명의 신기함과 소중함에 대해 공부하였다. 이론 교육에그치지 않고 나무의 물관체험, 동물의 눈으로 세상보기, 황사와 나무 놀이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새로운 눈으로 학교 숲길을 볼 수 있게 되었어요” 라며 좋아했다.
김현 교장은 “앞으로도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북이초등학교는 학생들의 환경감수성 함양을 통한 바른 인성 형성을 위해 다양한 생태교육을 추진 중이다. 학교 숲길을 활용하여 중간놀이 시간에 숲길 걷기, 내 나무 갖기, 나무 이름 알기, 숲속 북 콘서트 등 교육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숲 생태환경 교육교사의 재미있고 흥미로운 숲 이야기에 학생들이 호기심과 신기함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다. 1,2학년은 9월에 실시하였고 5,6학년은 11월에 실시할 예정이다.
숲체험 교실에서 학생들은 학교 숲에 사는 여러 가지 생물 이야기를 직접 듣고, 보고, 느끼며 생명의 신기함과 소중함에 대해 공부하였다. 이론 교육에그치지 않고 나무의 물관체험, 동물의 눈으로 세상보기, 황사와 나무 놀이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새로운 눈으로 학교 숲길을 볼 수 있게 되었어요” 라며 좋아했다.
김현 교장은 “앞으로도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