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후 너의 미래가 궁금해? 5가지 직업군 체험으로 진로 가치관 형성에 도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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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북교초등학교(교장 김재남)는 지난 10월 31일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3~6학년 학생 112명이 색다른 진로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학생들에게 진로검사를 실시하였고 결과를 바탕으로 5가지 직업군별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체험 직업은 진취형(아나운서/프로듀서/기자), 사회형(의사/약사/수의사), 예술형(가수, 작곡가, 뮤지컬), 현장형(드론), 탐구형(경찰/과학수사대/119구조대)로 학생들은 체험프로그램별 워크북과 조작 자료를 가지고 직종 이해와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이는 기존에 전문 직업인 초청을 하여 경험담을 듣는 수준에서 벗어나 1직업군당 유사직종 설명과 체험을 병행함으로써 학생들의 만족도 결과 90%이상 만족하는 결과를 얻었다.
체험에 참여한 백수현 학생은 “나의 희망 직업은 의사였지만 오늘은 새롭다. 카메라 앞에서 시나리오를 읽는 것이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아나운서도 흥미있는 직업이라 생각된다. 아나운서가 나에게 잘 어울릴지 모르겠지만 기회가 되면 방송국에 등어가 아나운서를 꼭 해보고 싶다”고 말하였다.
목포북교초등학교는 이밖에도 4~6학년을 대상으로 국립광주과학관 탐방을 통한 과학자 직업군, 국립진도국악원체험을 통한 예술인 체험도 실시하여 초등학생의 체험을 통한 진로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학생들에게 진로검사를 실시하였고 결과를 바탕으로 5가지 직업군별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체험 직업은 진취형(아나운서/프로듀서/기자), 사회형(의사/약사/수의사), 예술형(가수, 작곡가, 뮤지컬), 현장형(드론), 탐구형(경찰/과학수사대/119구조대)로 학생들은 체험프로그램별 워크북과 조작 자료를 가지고 직종 이해와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이는 기존에 전문 직업인 초청을 하여 경험담을 듣는 수준에서 벗어나 1직업군당 유사직종 설명과 체험을 병행함으로써 학생들의 만족도 결과 90%이상 만족하는 결과를 얻었다.
체험에 참여한 백수현 학생은 “나의 희망 직업은 의사였지만 오늘은 새롭다. 카메라 앞에서 시나리오를 읽는 것이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아나운서도 흥미있는 직업이라 생각된다. 아나운서가 나에게 잘 어울릴지 모르겠지만 기회가 되면 방송국에 등어가 아나운서를 꼭 해보고 싶다”고 말하였다.
목포북교초등학교는 이밖에도 4~6학년을 대상으로 국립광주과학관 탐방을 통한 과학자 직업군, 국립진도국악원체험을 통한 예술인 체험도 실시하여 초등학생의 체험을 통한 진로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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