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으로도 감동을’ 섬 아이들 감동의 선율 선보여! 신안1004청소년오케스트라 제5회 정기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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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인상)은 11월 19일(토)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대극장에서 도서지역 초‧중‧고등학생 50명이 참여한 ‘신안1004청소년오케스트라 제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름만으로도 감동을’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문화적으로 소외받고 있는 섬지역 학생들이 주말마다 압해초등학교에 모여 갈고 닦은 연주 실력을 선보인 자리였다. 특히 ‘사물놀이를 위한 협주곡’외 16곡을 연주하여 관객들에게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의 조화로운 하모니를 감상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신안1004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11년 3월 창단되어 (사)미래를 여는 문화회(회장 이혁제) 소속 음악가 11명의 재능 기부로 2012년부터 정기연주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금난새”감독과 함께하는 전국 25개 청소년 오케스트라 키도(KYDO) 합동연주회에 매년 참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날 참여한 한 학부모는 “정기연주회가 있기까지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신 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리며, 매주 토요일 아침 6시에 악기를 준비하고 들뜬 마음으로 압해초등학교로 향하는 아이의 모습과 오늘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모습이 교차되며 정기연주회에 참여한 학생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게 되었다”고 말했다.
정인상 교육장은 “신안 섬지역 학생들이 신안1004청소년오케스트라를 통해 음악가의 꿈을 키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악인재들로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지역민들의 문화에술적 감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오케스트라단을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름만으로도 감동을’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문화적으로 소외받고 있는 섬지역 학생들이 주말마다 압해초등학교에 모여 갈고 닦은 연주 실력을 선보인 자리였다. 특히 ‘사물놀이를 위한 협주곡’외 16곡을 연주하여 관객들에게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의 조화로운 하모니를 감상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신안1004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11년 3월 창단되어 (사)미래를 여는 문화회(회장 이혁제) 소속 음악가 11명의 재능 기부로 2012년부터 정기연주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금난새”감독과 함께하는 전국 25개 청소년 오케스트라 키도(KYDO) 합동연주회에 매년 참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날 참여한 한 학부모는 “정기연주회가 있기까지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신 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리며, 매주 토요일 아침 6시에 악기를 준비하고 들뜬 마음으로 압해초등학교로 향하는 아이의 모습과 오늘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모습이 교차되며 정기연주회에 참여한 학생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게 되었다”고 말했다.
정인상 교육장은 “신안 섬지역 학생들이 신안1004청소년오케스트라를 통해 음악가의 꿈을 키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악인재들로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지역민들의 문화에술적 감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오케스트라단을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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