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와 보리의 차이 초등학생들의 ‘벼 베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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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영화학교(교장 전승주)가 본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벼 베기 체험’을 실시하였다. 요새는 농촌에 거주하더라도 농사일에 참여하는 일이 거의 없어 벼와 보리조차 구별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계획되었다.
초등학생에게 낫은 위험하여 가위를 제공하였고, 그동안 정성껏 심고 키운 노란 벼 앞에 섰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노랗게 되길래 벼가 죽는지 알았는데 맛있는 쌀이 만들어지고 있었다고 놀라워하는 학생부터 알곡을 오도독 씹으며 달다는 학생, 쌀알로 미술 활동을 해보자는 학생까지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과 같은 시간이었다.
급식시간에 밥을 보면서 우리가 아까 벤 벼라고 웃는 학생들이 우리 농산물에 더욱 관심을 갖고 먹거리를 소중히 여기길 기대해 본다.
초등학생에게 낫은 위험하여 가위를 제공하였고, 그동안 정성껏 심고 키운 노란 벼 앞에 섰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노랗게 되길래 벼가 죽는지 알았는데 맛있는 쌀이 만들어지고 있었다고 놀라워하는 학생부터 알곡을 오도독 씹으며 달다는 학생, 쌀알로 미술 활동을 해보자는 학생까지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과 같은 시간이었다.
급식시간에 밥을 보면서 우리가 아까 벤 벼라고 웃는 학생들이 우리 농산물에 더욱 관심을 갖고 먹거리를 소중히 여기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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