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중, 자유학기제 진로체험학습 다녀오다 해금, 단소, 민요, 장구 배우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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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중학교(교장 박영호) 및 금일중학교생일분교장에 재학 중인 1학년 학생들이 지난 11월 24일(목)부터 11월 25일(금)까지 1박 2일 간 해남과 진도로 자유학기제 진로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전라남도학생교육원에서 국립남도국악원과 연계하여 진로체험 기회 제공으로 학생 개인의 적성을 파악하고 비전을 제시하고자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2016. 진로체험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금일중학교가 선정되었고, 학생들은 자아를 형성하고 미래에 대한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전라남도학생교육원에서는 진로특강과 제과제빵, 미디어, 금융, 목공예, 골프 체험 중에서 두 가지를 선택하여 체험하였고, 국립남도국악원에서는 장구 만들기 체험과, 해금, 단소, 민요, 장구 배우기 체험 중 선택하여 체험하였다.
1학년 송수민 학생은 “이번 체험을 통해서 직업의 다양성에 대해 알게 되었고,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박영호 교장은 “학생들의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는 행사였고, 학생들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밝혔다.
전라남도학생교육원에서 국립남도국악원과 연계하여 진로체험 기회 제공으로 학생 개인의 적성을 파악하고 비전을 제시하고자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2016. 진로체험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금일중학교가 선정되었고, 학생들은 자아를 형성하고 미래에 대한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전라남도학생교육원에서는 진로특강과 제과제빵, 미디어, 금융, 목공예, 골프 체험 중에서 두 가지를 선택하여 체험하였고, 국립남도국악원에서는 장구 만들기 체험과, 해금, 단소, 민요, 장구 배우기 체험 중 선택하여 체험하였다.
1학년 송수민 학생은 “이번 체험을 통해서 직업의 다양성에 대해 알게 되었고,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박영호 교장은 “학생들의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는 행사였고, 학생들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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