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천초, 6학년 화순군의회를 방문한 까닭은? 본회의를 방청하며 민주주의의 원리를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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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한천초등학교(교장 류재관) 6학년 학생들이 화순군의회(의장 강순팔)을 찾아 제216회 제2차 정례회 3차 본회의를 방청하며 민주주의의 원리를 익혔다.
6학년 8명의 학생들은 화순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 216회 화순군의회 3차 본회의 방청을 통해 회의 진행 상황을 직접 눈앞에서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학생들은 회의를 참관하면서 ‘회의진행 방법’, ‘군정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와 질의’, ‘군 사업들이 어떤 의사결정과정에 따라서 결정되는지’에 대해 직접 보고 들을 수 있었다.
또 군의장실, 운영위원회실, 총무위원회실 등을 견학하면서 군의회의 구성과 하는 일을 알고, 평소 궁금했던 사항을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구민영(13)양은 “군의회가 무엇을 하는 기관인지 막연하게 알았는데 오늘 회의를 지켜보면서 교과서에서 배우던 것을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고 말했다.
류재관 교장은 살아있는 풀뿌리 민주주의 교육을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이런 체험의 장이 필요하다며 사회 교과서로만 배우던 민주주의와 행정, 정치 등의 다소 막연한 개념에 대해 직접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이 미래지향적인 리더십과 꿈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6학년 8명의 학생들은 화순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 216회 화순군의회 3차 본회의 방청을 통해 회의 진행 상황을 직접 눈앞에서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학생들은 회의를 참관하면서 ‘회의진행 방법’, ‘군정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와 질의’, ‘군 사업들이 어떤 의사결정과정에 따라서 결정되는지’에 대해 직접 보고 들을 수 있었다.
또 군의장실, 운영위원회실, 총무위원회실 등을 견학하면서 군의회의 구성과 하는 일을 알고, 평소 궁금했던 사항을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구민영(13)양은 “군의회가 무엇을 하는 기관인지 막연하게 알았는데 오늘 회의를 지켜보면서 교과서에서 배우던 것을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고 말했다.
류재관 교장은 살아있는 풀뿌리 민주주의 교육을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이런 체험의 장이 필요하다며 사회 교과서로만 배우던 민주주의와 행정, 정치 등의 다소 막연한 개념에 대해 직접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이 미래지향적인 리더십과 꿈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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