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락초,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들에 사랑의 김치 나눠 학교 텃밭에서 재배한 배추 이용 친환경 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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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극락초등학교(교장 이강수)가 12월3일 학생, 학부모, 교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장 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해 이를 12개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어려운 가정 4곳 등에 전달했다.
이날 사용된 배추는 지난 9월에 학교 텃밭에 씨앗을 뿌려 학생들과 교직원이 재배한 친환경 배추다. 이번 행사는 학생회 임원과 집행부, 학부모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기획하고 준비했다.
극락초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는 올해가 세 번째로 2014년에 처음 시작했다. 학생회 임원과 학부모들은 능숙하게 학교 주변에 위치한 경로당 등을 파악해 직접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경로당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방문을 반기며 광주극락초등학교에 대한 애정을 담은 덕담으로 보답했다.
극락초 이강수 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뜻깊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명미 학부모회장은 “모두 같은 마음으로 이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 나간다면 더욱 더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날 사용된 배추는 지난 9월에 학교 텃밭에 씨앗을 뿌려 학생들과 교직원이 재배한 친환경 배추다. 이번 행사는 학생회 임원과 집행부, 학부모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기획하고 준비했다.
극락초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는 올해가 세 번째로 2014년에 처음 시작했다. 학생회 임원과 학부모들은 능숙하게 학교 주변에 위치한 경로당 등을 파악해 직접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경로당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방문을 반기며 광주극락초등학교에 대한 애정을 담은 덕담으로 보답했다.
극락초 이강수 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뜻깊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명미 학부모회장은 “모두 같은 마음으로 이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 나간다면 더욱 더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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