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학생교육원 ‘우리가족 1박2일’ 캠프 만족도 97.6% 7월22일~12월10일 480명 참여, 깨끗한 숙박시설 등 ‘높은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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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교육원(원장 나승렬)이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1학년 자녀가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한 2016년 ‘우리가족 1박2일’ 가족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우리가족 1박2일’ 가족캠프는 모험활동, 포토엔티어링, 천운산 숲체험, 천체관측 등 자연과 함께하는 다양한 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깊은 정을 느낄 수 있는 광주학생교육원만의 특화프로그램이다.
올 한 해 7월22일부터 12월10일까지 1기에 약 80명씩 6기에 걸쳐 총 480명이 참여했다. 마지막 캠프인 6기엔 이틀간 76명이 함께했다.
가족캠프를 마친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선 응답자 480명 중 97.6%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광주학생교육원의 깨끗한 숙박시설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는 평가다.
광주학생교육원은 가족캠프 이외에도 중·고등학생수련활동, 리더십배양과정, 영어체험캠프, 수능을 마친 고3 수험생을 위한 심성수련프로그램, 지방공무원 수련체험, 좋은 학부모 수련체험 등 다양한 수련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7년엔 성인문해교육과 방송통신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늘 푸른 청춘 캠프’를 신설해 프로그램의 대상과 내용을 더욱 다채롭게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학생교육원 나승렬 원장은 “내년에도 학생들의 정서와 수준에 맞는 수련활동 프로그램 개발, 안전장비 및 시설 추가 확보, 친절 서비스 제공 등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즐겁고 안전한 수련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우리가족 1박2일’ 가족캠프는 모험활동, 포토엔티어링, 천운산 숲체험, 천체관측 등 자연과 함께하는 다양한 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깊은 정을 느낄 수 있는 광주학생교육원만의 특화프로그램이다.
올 한 해 7월22일부터 12월10일까지 1기에 약 80명씩 6기에 걸쳐 총 480명이 참여했다. 마지막 캠프인 6기엔 이틀간 76명이 함께했다.
가족캠프를 마친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선 응답자 480명 중 97.6%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광주학생교육원의 깨끗한 숙박시설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는 평가다.
광주학생교육원은 가족캠프 이외에도 중·고등학생수련활동, 리더십배양과정, 영어체험캠프, 수능을 마친 고3 수험생을 위한 심성수련프로그램, 지방공무원 수련체험, 좋은 학부모 수련체험 등 다양한 수련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7년엔 성인문해교육과 방송통신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늘 푸른 청춘 캠프’를 신설해 프로그램의 대상과 내용을 더욱 다채롭게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학생교육원 나승렬 원장은 “내년에도 학생들의 정서와 수준에 맞는 수련활동 프로그램 개발, 안전장비 및 시설 추가 확보, 친절 서비스 제공 등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즐겁고 안전한 수련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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