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북초, 직접 기획하는 다모임으로 협동2배 진로 3행시 백일장 대회로 나의 꿈을 살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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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노화북초등학교(교장 최양옥)는 지난 13일(화) 전교생 66명이 직접 계획하고 참여하는 다모임활동을 실시했다.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꿈이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을 발전시키기 위한 진로 3행시 백일장 대회와 학생들이 다모임활동을 직접 계획하고 참여하는 협동과 도전의 게임을 실시했다.
2학년 최하은 학생은 진로 3행시 백일장에서 요리사라는 꿈을 표현했다.요리로 기쁨을 나누어주는, 리코더처럼 마음을 녹여주는 요리사, 사람들에게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다른 사람과 나누어 기쁘게 만드는 요리사가 될 것이다라며 꿈을 밝히기도 했다.
협동과 소통의 게임은 7개의 코스로 진행되었는데, 평소 둘레길 산책을 했던 코스에 사랑의 전달자, 복불복, 몸으로 말해요, 믿음의 공, 얼굴로 말해요, 가을의 정취, 협동 공 튀기기, 자신을 알아보아요 등의 코너를 두어 다모임별로 함께 도전하며 체험할 수 있게 했다.
6학년 박지선 학생이 소속된 다모임은 구호를 선생님 사랑합니다라고 만들어 협조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협동하고 소통할 수 있는 게임을 기획하고 실천하고 동생들과 협동하며 마무리하니 보람까지 생긴다며 소감을 밝혔다.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꿈이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을 발전시키기 위한 진로 3행시 백일장 대회와 학생들이 다모임활동을 직접 계획하고 참여하는 협동과 도전의 게임을 실시했다.
2학년 최하은 학생은 진로 3행시 백일장에서 요리사라는 꿈을 표현했다.요리로 기쁨을 나누어주는, 리코더처럼 마음을 녹여주는 요리사, 사람들에게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다른 사람과 나누어 기쁘게 만드는 요리사가 될 것이다라며 꿈을 밝히기도 했다.
협동과 소통의 게임은 7개의 코스로 진행되었는데, 평소 둘레길 산책을 했던 코스에 사랑의 전달자, 복불복, 몸으로 말해요, 믿음의 공, 얼굴로 말해요, 가을의 정취, 협동 공 튀기기, 자신을 알아보아요 등의 코너를 두어 다모임별로 함께 도전하며 체험할 수 있게 했다.
6학년 박지선 학생이 소속된 다모임은 구호를 선생님 사랑합니다라고 만들어 협조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협동하고 소통할 수 있는 게임을 기획하고 실천하고 동생들과 협동하며 마무리하니 보람까지 생긴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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