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용정중학교, ‘사랑의 연탄배달’봉사활동 실시 저소득층에 ‘사랑의 연탄’ 1,000장 배달
| ||||
|
보성용정중학교(교장 정 안)는 12월 1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 동안 3학년 학생 44명과 교직원 5명이 참가한 가운데 보성군 미력면 저소득층 두 가정에 ‘사랑의 연탄’ 1,000장을 배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금년 10월 22일 본교 용정축제의 ‘참여마당’에서 학생들이 직접 물건을 만들어 팔아서 모은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더욱 의미가 있으며, 보성군청과 보성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학생들이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연탄을 배달받은 한 가정은 “요즈음 연탄 가격도 예전보다 가격이 올라 구입하는 데 매우 어려움이 많았는데 학교에서 연탄을 배달해 주어 너무 고맙고, 우리 어린 학생들이 직접 집에까지 날라주어 너무 고맙다”고 인사했다.
축제 수익금을 불우한 지역주민에게 연탄을 사서 배달해 주자고 제안하고 직접 연탄을 배달한 본교 학생회장 선 모양은 “저희들의 작은 정성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내년에도 이러한 보람있는 봉사활동들이 계속 추진되었으면 합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금년 10월 22일 본교 용정축제의 ‘참여마당’에서 학생들이 직접 물건을 만들어 팔아서 모은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더욱 의미가 있으며, 보성군청과 보성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학생들이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연탄을 배달받은 한 가정은 “요즈음 연탄 가격도 예전보다 가격이 올라 구입하는 데 매우 어려움이 많았는데 학교에서 연탄을 배달해 주어 너무 고맙고, 우리 어린 학생들이 직접 집에까지 날라주어 너무 고맙다”고 인사했다.
축제 수익금을 불우한 지역주민에게 연탄을 사서 배달해 주자고 제안하고 직접 연탄을 배달한 본교 학생회장 선 모양은 “저희들의 작은 정성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내년에도 이러한 보람있는 봉사활동들이 계속 추진되었으면 합니다.”라고 말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