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다리중앙 사랑으로 엮은 훈훈한 입학식, 가슴 찡! 우리들의 소중한 꿈이 하늘 높이 두둥실...꼭 이루어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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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일, 전국의 모든 학교에서 입학식과 시업식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전남 함평군 학다리중앙초등학교(교장 이화진)는 초등학교 21명, 유치원 20명의 새 가족을 맞이하기 위해 학다리중앙 가족이 다 함께 참여하는 가슴 훈훈한 이벤트를 열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학다리초등학교의 입학식은 입학생 입장부터 다르다. 신입생의 왼손은 5․6학년 언니오빠와, 오른손은 엄마아빠의 손을 잡고 가족이 나들이 나온듯한 즐거운 기분으로 언니오빠들, 학교 선생님들, 또다른 가족들의 환영의 박수를 받으며 들어왔다. 입학식의 진정한 주인공임을 온몸으로 느끼게 해 주었다.
교장선생님과 교감선생님께서 준비하신 입학 축하 떡 케이크는 신입생들의 꿈을 향한 첫걸음을 축하하기 위해 만든 세상에서 딱 하나뿐인 사랑 가득한 케이크였다. 유치원 동생들은 원감선생님과, 1학년 동생들은 교장선생님과 함께 떡 케이크 초에 불을 밝히고 빙 둘러서서 촛불처럼 밝고 활기차게, 케이크처럼 달콤한 학교생활을 하겠노라고 다짐하였다.
동생들이 학교생활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잘 돌봐주겠다는 의미로 언니 오빠들이 준비한 사랑의 화분을 신입생 동생들에게 선물하면서 “우리가 잘 돌봐줄게, 즐겁게 학교생활하자.” 고 말하며 동생들을 꼭 안아주고, 동생들은 고마움의 마음을 표현하였다.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기 위해 준비한 선물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떡 케이크 컷팅과 사랑의 화분 선물하기에 이어 5학년 언니 오빠들이 준비한 멋진 댄스공연은 유치원과 1학년 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신나게 춤추게 하였고, 학다리중앙초 가족 모두가 함께 불러준 환영의 노래는 입학생의 마음에 행복을 건네주었다.
자녀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스런 마음으로 교문을 들어섰던 학부모님들은 입학식을 참여한 순간부터 모든 근심이 싹 사라졌다. 식장 뒤쪽에서 바라만 보는 여느 입학식과는 달리 입장에서부터 선물 받고 안아주기, 축하 댄스공연, 축하노래 등 모든 순간, 자녀 곁에서 함께 환영받고 축하받는 영광을 누렸다.
강동훈 학부모는 “아이가 어려서 다른 친구들에 비해 뒤처지지는 않을까 늘 염려되어진다. 하지만 오늘 입학식에 참여하여 보니 언니, 오빠들이 다정하게 잘 대해주고 따뜻하게 챙겨주는 모습을 보니 한결 마음이 놓인다. 선생님들께서 고생이 많겠지만 늘 격려해주시고 사랑으로 보살펴보시면 감사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입학식의 하이라이트는 꿈 풍선을 날려 보내는 ‘우리의 꿈 하늘 높이!’이었다. 유치원부터 6학년, 전교직원, 학부모가 모두 자신의 꿈을 적은 꿈 풍선을 손에서 놓칠까봐 손가락에 실을 꼭꼭 감아 잡았다. 그리고는 운동장에 둥그렇게 원을 그리고 모여, 설레는 마음으로 “내 꿈을 이룰 거야!”를 크게 외치며 꿈 풍선을 하늘로 날려 보냈다. 아이들은 하늘 높이 올라가는 자신의 꿈 풍선이 눈에서 보이지 않을 때까지 계속 지켜보았다. 풍선이 하늘로 올라가는 동안 학다리중앙초 모든 가족들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거위의 꿈’ 노래가 크게 울려 퍼졌다.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고, 학부모는 최고의 사랑과 믿음을 주겠다는 의미로 자녀를 꼭 안아주었다.
이화진 교장은 “자신의 꿈을 꼭 이루겠다는 소망을 담아 하늘 높이 올라가는 풍선을 본 학생들의 마음이 부푼 꿈을 가득 안은 것처럼 가슴 벅찼을 것 같다. 낯설음보다는 친숙함과 친근함으로 다가가는 가족적인 입학식 분위기를 형성하고자 하였다. 신입생들의 입학 초기 학교생활 적응을 성공적으로 돕기 위해 선․후배간의, 부모와 자녀간의, 학생과 선생님간의 돈독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입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즐거움과 만족감을 가지고 스스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가슴 훈훈한 행복감을 감출 길이 없다”고 전했다.
학다리초등학교의 입학식은 입학생 입장부터 다르다. 신입생의 왼손은 5․6학년 언니오빠와, 오른손은 엄마아빠의 손을 잡고 가족이 나들이 나온듯한 즐거운 기분으로 언니오빠들, 학교 선생님들, 또다른 가족들의 환영의 박수를 받으며 들어왔다. 입학식의 진정한 주인공임을 온몸으로 느끼게 해 주었다.
교장선생님과 교감선생님께서 준비하신 입학 축하 떡 케이크는 신입생들의 꿈을 향한 첫걸음을 축하하기 위해 만든 세상에서 딱 하나뿐인 사랑 가득한 케이크였다. 유치원 동생들은 원감선생님과, 1학년 동생들은 교장선생님과 함께 떡 케이크 초에 불을 밝히고 빙 둘러서서 촛불처럼 밝고 활기차게, 케이크처럼 달콤한 학교생활을 하겠노라고 다짐하였다.
동생들이 학교생활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잘 돌봐주겠다는 의미로 언니 오빠들이 준비한 사랑의 화분을 신입생 동생들에게 선물하면서 “우리가 잘 돌봐줄게, 즐겁게 학교생활하자.” 고 말하며 동생들을 꼭 안아주고, 동생들은 고마움의 마음을 표현하였다.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기 위해 준비한 선물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떡 케이크 컷팅과 사랑의 화분 선물하기에 이어 5학년 언니 오빠들이 준비한 멋진 댄스공연은 유치원과 1학년 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신나게 춤추게 하였고, 학다리중앙초 가족 모두가 함께 불러준 환영의 노래는 입학생의 마음에 행복을 건네주었다.
자녀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스런 마음으로 교문을 들어섰던 학부모님들은 입학식을 참여한 순간부터 모든 근심이 싹 사라졌다. 식장 뒤쪽에서 바라만 보는 여느 입학식과는 달리 입장에서부터 선물 받고 안아주기, 축하 댄스공연, 축하노래 등 모든 순간, 자녀 곁에서 함께 환영받고 축하받는 영광을 누렸다.
강동훈 학부모는 “아이가 어려서 다른 친구들에 비해 뒤처지지는 않을까 늘 염려되어진다. 하지만 오늘 입학식에 참여하여 보니 언니, 오빠들이 다정하게 잘 대해주고 따뜻하게 챙겨주는 모습을 보니 한결 마음이 놓인다. 선생님들께서 고생이 많겠지만 늘 격려해주시고 사랑으로 보살펴보시면 감사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입학식의 하이라이트는 꿈 풍선을 날려 보내는 ‘우리의 꿈 하늘 높이!’이었다. 유치원부터 6학년, 전교직원, 학부모가 모두 자신의 꿈을 적은 꿈 풍선을 손에서 놓칠까봐 손가락에 실을 꼭꼭 감아 잡았다. 그리고는 운동장에 둥그렇게 원을 그리고 모여, 설레는 마음으로 “내 꿈을 이룰 거야!”를 크게 외치며 꿈 풍선을 하늘로 날려 보냈다. 아이들은 하늘 높이 올라가는 자신의 꿈 풍선이 눈에서 보이지 않을 때까지 계속 지켜보았다. 풍선이 하늘로 올라가는 동안 학다리중앙초 모든 가족들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거위의 꿈’ 노래가 크게 울려 퍼졌다.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고, 학부모는 최고의 사랑과 믿음을 주겠다는 의미로 자녀를 꼭 안아주었다.
이화진 교장은 “자신의 꿈을 꼭 이루겠다는 소망을 담아 하늘 높이 올라가는 풍선을 본 학생들의 마음이 부푼 꿈을 가득 안은 것처럼 가슴 벅찼을 것 같다. 낯설음보다는 친숙함과 친근함으로 다가가는 가족적인 입학식 분위기를 형성하고자 하였다. 신입생들의 입학 초기 학교생활 적응을 성공적으로 돕기 위해 선․후배간의, 부모와 자녀간의, 학생과 선생님간의 돈독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입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즐거움과 만족감을 가지고 스스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가슴 훈훈한 행복감을 감출 길이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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