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우리 엄마 아빠가 생겼어요 여남중고, 사제일촌 결연 부모와 자식으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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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남중․고등학교(교장 정규문)가 15일, 학교 체육관에서 교원 19명과 학생 101명이 한 가족이 되는 사제(師弟) 일촌 결연식을 맺었다.
여남중학교는 9분의 선생님들이 26명의 학생들을 2~3명씩, 여남고등학교는 10분의 선생님들이 75명의 학생들을 각각 7~8명씩 새 가족으로 맞이했다. 학생들은 같은 가족 선생님들을 어머니, 아버지라 부르면서 한 가족처럼 학교생활을 하게 된다.
여남중․고등학교는 중학생들은 도서 출신이지만, 고등학생들은 학년 당 정원 25명 중 20여 명이 육지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섬으로 유학을 오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감안하여 학교는 ‘사제일촌 한 가족, 즐거운 학교 만들기’를 특색사업으로 선정하여 정과 사랑이 영그는 사제일촌 상담활동, 꿈을 더 크게 키우는 사제일촌 체험활동. 함께 나누며 배려하는 사제일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학교장 인사말에 이어 자매결연 가족 간 인사 나누기, 가족사진 찍기, 비렁길 등반 순으로 진행됐다. 중학생은 비렁길 1~2코스를, 고등학생은 3코스를 함께 걸으며 환경 정화 봉사활동도 병행했다.
정규문 교장은 “작은 섬에 재학하고 있다고 해서 학생들이 꿈조차 작아서는 안 된다”며 “부모가 된 선생님과 자식이 된 학생들이 한 가족으로 새롭게 태어난 만큼 학생들의 꿈의 실현을 위해 마음과 뜻을 다하여 긍정과 열정으로 함께 걸어가며 농어촌 작은 학교의 희망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여남중․고등학교는 사제일촌 한 가족, 즐거운 학교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환경이 열악한 섬 지역의 지리적 여건을 극복하고, 밝은 미래를 꿈꾸며 열심히 공부하는 제자들과 따뜻한 마음으로 제자들을 품은 선생님들이 살가운 한 가족이 되어 알찬 교육활동을 펼쳐가면서 농어촌 학교의 새로운 모델로 발전해가고 있다.
여남중학교는 9분의 선생님들이 26명의 학생들을 2~3명씩, 여남고등학교는 10분의 선생님들이 75명의 학생들을 각각 7~8명씩 새 가족으로 맞이했다. 학생들은 같은 가족 선생님들을 어머니, 아버지라 부르면서 한 가족처럼 학교생활을 하게 된다.
여남중․고등학교는 중학생들은 도서 출신이지만, 고등학생들은 학년 당 정원 25명 중 20여 명이 육지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섬으로 유학을 오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감안하여 학교는 ‘사제일촌 한 가족, 즐거운 학교 만들기’를 특색사업으로 선정하여 정과 사랑이 영그는 사제일촌 상담활동, 꿈을 더 크게 키우는 사제일촌 체험활동. 함께 나누며 배려하는 사제일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학교장 인사말에 이어 자매결연 가족 간 인사 나누기, 가족사진 찍기, 비렁길 등반 순으로 진행됐다. 중학생은 비렁길 1~2코스를, 고등학생은 3코스를 함께 걸으며 환경 정화 봉사활동도 병행했다.
정규문 교장은 “작은 섬에 재학하고 있다고 해서 학생들이 꿈조차 작아서는 안 된다”며 “부모가 된 선생님과 자식이 된 학생들이 한 가족으로 새롭게 태어난 만큼 학생들의 꿈의 실현을 위해 마음과 뜻을 다하여 긍정과 열정으로 함께 걸어가며 농어촌 작은 학교의 희망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여남중․고등학교는 사제일촌 한 가족, 즐거운 학교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환경이 열악한 섬 지역의 지리적 여건을 극복하고, 밝은 미래를 꿈꾸며 열심히 공부하는 제자들과 따뜻한 마음으로 제자들을 품은 선생님들이 살가운 한 가족이 되어 알찬 교육활동을 펼쳐가면서 농어촌 학교의 새로운 모델로 발전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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