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방과후 학교가 학생들을 신명나게 합니다.
2017 방과후 학교 외부강사 및 돌봄교사 연찬회
2017. 04.04(화) 15:55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나동주)은 관내 초·중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및 돌봄교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방과후학교 연찬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연찬회는 행복의 씨앗을 심는 전문가인 임용운(전 목포삼학초 교장)강사는 제자들의 모범이 되는 스승의 자세와 앞으로 20년 뒤를 살아갈 미래인재의 행복조건에 대해 설명하고 행복한 교사가 되기 위한 근무 자세에 대한 내용을 강사들이 알고 소신있게 교육활동을 펼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였다.

이영실(독서논술) 강사는 연찬회를 마친 후 “교육을 수립할 때 그 바탕에는 함께 움직이는 두 개의 수레바퀴인 ‘목표’와 ‘흥미’가 있다는 말씀이 울림으로 남아있다”며 “세심한 배려와 전문성으로 무장해 교실에서 협동과 선의의 경쟁이 동시에 일어나 누구나 승리자가 되고 성취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동주 교육장은 영광교육이 지향하고 있는 ‘4차 혁명의 시대 앞서가는 영광교육’을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좋아하는 분야에 흥미를 갖고 몰입하여 참여하도록 의미있게 지도하고, 강사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열정을 발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영광교육지원청은 강사 연수뿐만 아니라 강사들과의 꾸준한 만남을 통해 교육활동 중의 애로사항 등을 상호 교환하면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기회로 활용함으로써 영광 방과후학교의 운영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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