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흥초, “아무 책이나 고르는 건 안돼요!” 2017. 독서·토론 수업 선도학교, 책방 나들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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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화흥초등학교(교장 신승진)는 지난 6일 유치원과 전교생이 함께하는 ‘책방 나들이’를 실시했다.
본교는 학생들의 올바른 책 선택 능력 및 독서 활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기르기 위해 매 년 ‘책방 나들이’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나 대부분의 학생이 서점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환경에 있다는 점과 기존의 학교 도서관 또는 학급 문고를 벗어나 서점에서 직접 책을 골라 산다는 점에서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님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날 학생들은 완도읍내에 위치한 서점을 방문하여 책 속에 둘러쌓여 ‘어떤 책을 고를까?’ 라는 즐거운 선택의 기쁨을 누렸다. 학급별로 사전 안내를 통해 읽고 싶은 책, 추천하는 책 등을 자유롭게 정한 학생들은 서점 이 곳 저 곳을 누비며 책 고르기 삼매경에 빠져있었다. 미리 정했던 책보다 더 읽고 싶은 책이 생긴 학생들은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모습도 보였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6학년 이은영 학생은 “서점에서 내가 직접 고른 책을 나만 읽는게 아니라 도서관에 두고 친구들과 함께 읽는다고 하니 아무거나 고를 수 없는 것 같아요. 좋은 책을 골라서 친구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라고 말하였다.
한 권씩 가슴에 책을 품고 학교로 돌아가는 버스에 올라 탄 학생들의 눈빛은 초롱초롱 빛나고 있었다.
본교는 2017. 독서·토론 수업 선도학교로 다양한 독서·토론 프로그램을 운영을 통해 올바른 독서·토론 문화가 자리잡고 나아가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본교는 학생들의 올바른 책 선택 능력 및 독서 활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기르기 위해 매 년 ‘책방 나들이’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나 대부분의 학생이 서점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환경에 있다는 점과 기존의 학교 도서관 또는 학급 문고를 벗어나 서점에서 직접 책을 골라 산다는 점에서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님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날 학생들은 완도읍내에 위치한 서점을 방문하여 책 속에 둘러쌓여 ‘어떤 책을 고를까?’ 라는 즐거운 선택의 기쁨을 누렸다. 학급별로 사전 안내를 통해 읽고 싶은 책, 추천하는 책 등을 자유롭게 정한 학생들은 서점 이 곳 저 곳을 누비며 책 고르기 삼매경에 빠져있었다. 미리 정했던 책보다 더 읽고 싶은 책이 생긴 학생들은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모습도 보였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6학년 이은영 학생은 “서점에서 내가 직접 고른 책을 나만 읽는게 아니라 도서관에 두고 친구들과 함께 읽는다고 하니 아무거나 고를 수 없는 것 같아요. 좋은 책을 골라서 친구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라고 말하였다.
한 권씩 가슴에 책을 품고 학교로 돌아가는 버스에 올라 탄 학생들의 눈빛은 초롱초롱 빛나고 있었다.
본교는 2017. 독서·토론 수업 선도학교로 다양한 독서·토론 프로그램을 운영을 통해 올바른 독서·토론 문화가 자리잡고 나아가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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