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음식 최고, 행복한 월남쌈 요리체험 흑산초 동분교, 베트남 엄마와 행복한 요리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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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산초등학교(교장 오창윤) 동분교에서는 4월 5일 한식날 1, 3학년과 병설유치원생을 대상으로 다문화 학부모와 함께하는 행복한 월남쌈 요리체험을 실시하였다.
동분교는 전교생 6명의 학생들이 옹기종기 한 가족처럼 모여서, 꿈을 키워가고 있는 작은 섬마을 초등학교이다.
이날 학생들은 베트남 음식문화에 대해 미리 공부를 하고나서 베트남 학부모님과 함께 대표요리인 월남쌈을 만들어 먹었다고 한다.
1학년 남유경학생은“라이스페이퍼를 물에 적셔 사용하는 것 맞죠?”라고 물어보면서 여러 가지 야채와 고기, 국수를 정성스럽게 라이스페이퍼에 올려놓고, 월남쌈을 만들어 동생들 입으로 먼저 넣어주는 어여쁜 모습을 보여주어서 주위를 미소짓게 했다고 한다.
여러 가지 재료들이 어울려서 월남쌈같은 맛있는 음식이 만들어지는 것처럼 동분교 학생들은 다문화 어머니들을 통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방법을 어려서부터 체득하고 있다.
또한 대둔도 섬 주민 전체가 동분교 학생들을 친손자, 손녀처럼 돌봐준다고 하니, 아이 한 명을 키우기 위해 온 마을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인디언속담이 이 작은 섬마을에서 실현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른 인성과 창의성으로 꿈과 끼를 키워가는 흑산초등학교는 본·분교 어울림교육, 도시문화체험, 흑산도 일주 등 신안이라는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홍도, 장도, 하태분교 등 전남교육을 사랑하는 6개의 분교 교사들도 섬마을 학생들이 넓은 세상에 대한 꿈을 키우고 행복한 미래를 가꾸어갈 수 있도록 열심히 근무하고 있다.
동분교는 전교생 6명의 학생들이 옹기종기 한 가족처럼 모여서, 꿈을 키워가고 있는 작은 섬마을 초등학교이다.
이날 학생들은 베트남 음식문화에 대해 미리 공부를 하고나서 베트남 학부모님과 함께 대표요리인 월남쌈을 만들어 먹었다고 한다.
1학년 남유경학생은“라이스페이퍼를 물에 적셔 사용하는 것 맞죠?”라고 물어보면서 여러 가지 야채와 고기, 국수를 정성스럽게 라이스페이퍼에 올려놓고, 월남쌈을 만들어 동생들 입으로 먼저 넣어주는 어여쁜 모습을 보여주어서 주위를 미소짓게 했다고 한다.
여러 가지 재료들이 어울려서 월남쌈같은 맛있는 음식이 만들어지는 것처럼 동분교 학생들은 다문화 어머니들을 통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방법을 어려서부터 체득하고 있다.
또한 대둔도 섬 주민 전체가 동분교 학생들을 친손자, 손녀처럼 돌봐준다고 하니, 아이 한 명을 키우기 위해 온 마을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인디언속담이 이 작은 섬마을에서 실현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른 인성과 창의성으로 꿈과 끼를 키워가는 흑산초등학교는 본·분교 어울림교육, 도시문화체험, 흑산도 일주 등 신안이라는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홍도, 장도, 하태분교 등 전남교육을 사랑하는 6개의 분교 교사들도 섬마을 학생들이 넓은 세상에 대한 꿈을 키우고 행복한 미래를 가꾸어갈 수 있도록 열심히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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