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초록별대 선서식! 금일병설유치원,피자-치즈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
| ||||
|
금일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임선희)은 지난 4월 6일 (목) 금일초등학교병설유치원 금모래관에서 학부모님들과 함께 유치원 초록별대 선서식을 가졌다.
금일초등학교병설유치원 초록별대는 원아들에게 걸스카우트(초록별대) 방법에 의한 교육과 훈련을 통하여 원아들의 안전과 함께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계발하기 위해 본원 유치원 만3세~만5세 유아를 대상으로 신입대원을 모집한 결과 24명이 입단하였다.
임선희 원장 선생님은 초록별대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태도를 기르고, 유치원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데에 더욱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초록별대원의 한 학부모는 "선서식에 열심히 임하는 아이의 모습을 지켜보며 대견하였고, 앞으로의 초록별대 활동에 기대가 된다"고 했다.
초록별대 대원들은 매주 목요일 아침과 오후에 유치원, 강당, 운동장을 이용하여 활동을 하며 체험학습 및 원외 행사에 참가하게 된다. 앞으로 원내 외 환경정화 활동, 딸기 따기 체험, 소시지 만들기 체험, 피자-치즈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금일초등학교병설유치원 초록별대는 한국걸스카우트 전남지역 제21대 대로서, 2012년도에 발대하여 6년째 초록별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제 금일 초록별대 대원들은 작은 봉사부터 실천하게 될 것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지도력을 배양하며, 대원들 간의 협동심 및 체력 향상, 공동체 의식을 도모하게 될 것이다.
금일초등학교병설유치원 초록별대는 원아들에게 걸스카우트(초록별대) 방법에 의한 교육과 훈련을 통하여 원아들의 안전과 함께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계발하기 위해 본원 유치원 만3세~만5세 유아를 대상으로 신입대원을 모집한 결과 24명이 입단하였다.
임선희 원장 선생님은 초록별대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태도를 기르고, 유치원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데에 더욱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초록별대원의 한 학부모는 "선서식에 열심히 임하는 아이의 모습을 지켜보며 대견하였고, 앞으로의 초록별대 활동에 기대가 된다"고 했다.
초록별대 대원들은 매주 목요일 아침과 오후에 유치원, 강당, 운동장을 이용하여 활동을 하며 체험학습 및 원외 행사에 참가하게 된다. 앞으로 원내 외 환경정화 활동, 딸기 따기 체험, 소시지 만들기 체험, 피자-치즈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금일초등학교병설유치원 초록별대는 한국걸스카우트 전남지역 제21대 대로서, 2012년도에 발대하여 6년째 초록별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제 금일 초록별대 대원들은 작은 봉사부터 실천하게 될 것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지도력을 배양하며, 대원들 간의 협동심 및 체력 향상, 공동체 의식을 도모하게 될 것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