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도예절체험으로 인성교육을 실천하다 봉산초, 그윽한 차(茶)향기로 가득한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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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초등학교(교장 채희금)는 학생들이 올바른 정서를 함양하고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바른 인성을 형성하기 위해 다례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4일에는 다례체험프로그램 첫 시작으로 1학년부터 6학년 전교생이 인사예절(공수법)부터 방석 앉는 법, 다구의 명칭을 알아보고 차를 직접 우려내어 마시는 것까지 체험하였다. 학생들은 강사의 말 한마디, 손동작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집중하며 바른 자세로 임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5학년 장지윤 학생은 “바른 자세로 차를 마시니 건강해지는 느낌이었다.”며, “반에서도 점심시간에 밥 먹고 나서 차를 마시는 시간을 갖자”고 덧붙이며 체험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학생들과 함께한 이건원 선생님은 “학생들이 어느새 그윽한 차향기로 다도의 매력에 빠져 차분해지는 것을 보고 인성교육의 한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말하였다.
다례체험프로그램은 앞으로 11월까지 네 차례 더 이뤄지며 체험 후 다기와 재료는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차를 음미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14일에는 다례체험프로그램 첫 시작으로 1학년부터 6학년 전교생이 인사예절(공수법)부터 방석 앉는 법, 다구의 명칭을 알아보고 차를 직접 우려내어 마시는 것까지 체험하였다. 학생들은 강사의 말 한마디, 손동작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집중하며 바른 자세로 임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5학년 장지윤 학생은 “바른 자세로 차를 마시니 건강해지는 느낌이었다.”며, “반에서도 점심시간에 밥 먹고 나서 차를 마시는 시간을 갖자”고 덧붙이며 체험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학생들과 함께한 이건원 선생님은 “학생들이 어느새 그윽한 차향기로 다도의 매력에 빠져 차분해지는 것을 보고 인성교육의 한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말하였다.
다례체험프로그램은 앞으로 11월까지 네 차례 더 이뤄지며 체험 후 다기와 재료는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차를 음미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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