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도곡초, 물로켓으로 우주를 향한 꿈의 과녁을 쏘다! 제39회 공군참모 총장배 Space Challenge 2017 광주․전남 예선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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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초등학교(교장 임오숙)는 4월 16일(일) 제39회 공군참모총장배 Space Challenge 2017 광주․전남 예선 대회의 물로켓 종목에 4~6학년 학생들(4학년 4명, 5학년 4명, 6학년 6명 총 14명)이 처녀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은상(4학년 김재희)과 동상 2명(4학년 박건희, 6학년 박민형), 입선 7명 이외에 우수 단체상과 지도교사상(송수근 선생님)의 영예까지 거머쥐었다. 특히 9월 9일(토) 공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본선대회에 4학년 김재희와 박건희, 6학년 박민형 학생이 출전을 하게 되었다.
김재희 학생은“물로켓을 처음 만들어 날렸을 때 엄청난 속도로 날아가는 모습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어요. 과녁에 가까이 떨어지도록 하는 것이 어려웠어요.”라며“과녁에서 좌우로 몇 미터 벗어났는지 기록했어요. 압력을 높여야 할지, 고도를 낮춰야할지 많은 실패를 통해서 찾았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정말 기뻐요.”라며 소감을 말했다.
송수근 선생님은“사교육의 도움 없이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주기 위해 동아리활동과 토요 방과후학교를 통해 열심히 연습한 것이 인정을 받은 것 같아 보람을 느끼네요.”라며“다음 주 목요일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 현장체험학습이 있어요. 물로켓이 아닌 실제 우주로 쏘아지는 발사체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 가득한 학생들의 모습이 기대가 되네요.”라고 말했다.
임오숙 교장은“교육과정 안에서 과학에 대한 탐구심을 키우며 열심히 즐기는 결과가 학생들에게는 커다란 성취감으로 이어져 자신감을 갖게 된 것이 큰 소득이네요”라며“열성으로 지도하신 송수근 선생님과 지금호 선생님을 칭찬해주고 싶어요. 앞으로 본선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하여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재희 학생은“물로켓을 처음 만들어 날렸을 때 엄청난 속도로 날아가는 모습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어요. 과녁에 가까이 떨어지도록 하는 것이 어려웠어요.”라며“과녁에서 좌우로 몇 미터 벗어났는지 기록했어요. 압력을 높여야 할지, 고도를 낮춰야할지 많은 실패를 통해서 찾았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정말 기뻐요.”라며 소감을 말했다.
송수근 선생님은“사교육의 도움 없이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주기 위해 동아리활동과 토요 방과후학교를 통해 열심히 연습한 것이 인정을 받은 것 같아 보람을 느끼네요.”라며“다음 주 목요일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 현장체험학습이 있어요. 물로켓이 아닌 실제 우주로 쏘아지는 발사체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 가득한 학생들의 모습이 기대가 되네요.”라고 말했다.
임오숙 교장은“교육과정 안에서 과학에 대한 탐구심을 키우며 열심히 즐기는 결과가 학생들에게는 커다란 성취감으로 이어져 자신감을 갖게 된 것이 큰 소득이네요”라며“열성으로 지도하신 송수근 선생님과 지금호 선생님을 칭찬해주고 싶어요. 앞으로 본선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하여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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