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과 함께하는「땅끝에 온 어린왕자」 해남공공도서관, 지역민이 참여하는 어린이날 기념 연극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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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공공도서관(관장 박향미)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 해남어린이큰잔치 전야제 행사로 2월부터 도서관에서 운영해온‘모든세대 연극교실’참가자 20여명과 함께 「땅끝에 온 어린왕자」연극을 무대에 올리게 된다.
매년 5월 5일 열리는 해남어린이큰잔치는 올해로 25회를 맞고 있어 해남지역의 어린이날 행사로서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해남공공도서관에서도 어린이와 어른들이 함께 참여했던 연극교실의 성과를 지역민과 함께 공유하고자 공연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한다.
지역의 어린이들이 대다수 출연하는 「땅 끝에 온 어린왕자」는 생 텍쥐페리의‘어린왕자’를 각색하여 발랄하고 순수한 해남 어린이들의 이미지를 담아내고 있다.
공연은 5월 4일 저녁 7시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며 별도의 입장료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공연 관람보다는 함께 즐기는 행사로 우리 지역의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이 한 데 어우러질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매년 5월 5일 열리는 해남어린이큰잔치는 올해로 25회를 맞고 있어 해남지역의 어린이날 행사로서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해남공공도서관에서도 어린이와 어른들이 함께 참여했던 연극교실의 성과를 지역민과 함께 공유하고자 공연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한다.
지역의 어린이들이 대다수 출연하는 「땅 끝에 온 어린왕자」는 생 텍쥐페리의‘어린왕자’를 각색하여 발랄하고 순수한 해남 어린이들의 이미지를 담아내고 있다.
공연은 5월 4일 저녁 7시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며 별도의 입장료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공연 관람보다는 함께 즐기는 행사로 우리 지역의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이 한 데 어우러질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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