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자연을 느껴봐요" 전라남도 자연탐구수련원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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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초등학교(교장 박영숙)는 지난 4월 27일 4,5학년 49명은 전라남도 자연탐구수련원을 찾아 자연에 대한 아름다움과 자연을 사랑하고 아끼며 보존하려는 실천 의지를 다졌다.
전라남도 자연탐구수련원은 자연 친화와 열린 체험학습의 장을 열어가기 위해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관련된 동식물 사육 및 재배와 자연보존관, 조류장, 동식물사육장, 덩굴식물 탐구학습장, 수목원, 온실 식물관찰학습장, 암석원 등을 운영하고 있었다.
조류 인플레인자 예방을 위해 방문 시작부터 몸 전체 살균 소독을 실시하였고 학년별로 나누어 체험학습을 실시하였으며 자연속에서 어울려 사는 생태 동물을 관찰하고 벌과 뱀을 직접 조립하는 만들기 활동을 열심히 하였다. 동물 사육장에서는 토끼가 새끼를 낳아 귀여운 아기 토끼를 보았고 온실 식물관찰 학습장에서는 다양한 사막에서 사는 선인장 등 쉽게 볼 수 없는 식물들을 보았다.
월평초등학교는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동식물 관찰을 통해 탐구정신을 기르고 자연 사랑을 실천하고자 다음 기회에도 다양한 자연 친화 프로그램에 참가할 계획이라고 한다.
전라남도 자연탐구수련원은 자연 친화와 열린 체험학습의 장을 열어가기 위해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관련된 동식물 사육 및 재배와 자연보존관, 조류장, 동식물사육장, 덩굴식물 탐구학습장, 수목원, 온실 식물관찰학습장, 암석원 등을 운영하고 있었다.
조류 인플레인자 예방을 위해 방문 시작부터 몸 전체 살균 소독을 실시하였고 학년별로 나누어 체험학습을 실시하였으며 자연속에서 어울려 사는 생태 동물을 관찰하고 벌과 뱀을 직접 조립하는 만들기 활동을 열심히 하였다. 동물 사육장에서는 토끼가 새끼를 낳아 귀여운 아기 토끼를 보았고 온실 식물관찰 학습장에서는 다양한 사막에서 사는 선인장 등 쉽게 볼 수 없는 식물들을 보았다.
월평초등학교는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동식물 관찰을 통해 탐구정신을 기르고 자연 사랑을 실천하고자 다음 기회에도 다양한 자연 친화 프로그램에 참가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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