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안초, 나주북·노안남초와 어울림 놀이 한마당 추진 인접 학교와 놀이마당을 진행하며 협동심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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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초등학교(교장 기효현)는 2017년 5월 15일(월)에 전교생(57명)과 유치원생(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주북초등학교, 노안남초등학교와 함께 어울림 놀이 한마당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노안초등학교가 협동학교군 프로그램운영의 주관 학교로서 3개교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다양한 놀이 활동 중심으로 실시되었다.
이 날 행사는 3개교 학생 대표의 선서로 놀이 한마당이 시작되었다. 놀이마당은 청팀과 홍팀이 나뉘어져 크게 2부로 운영되었다. 1부에서는 협동심을 기르는 풍선 기둥 만들기, 민첩하게 다리 밑으로 지나가는 줄넘기, 머리 위로 지나가는 천에 몸 감추기 등 재미있는 게임들이 진행되었다. 휴식 시간에는 학구민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낚시 게임이 진행되었다. 2부에서 학생들은 개인 달리기, 색 카드 뒤집기를 통해 순발력과 민첩성을 뽐냈다. 마지막으로 학교별 이어달리기, 학부모 이어달리기가 진행되었다. 학교별 이어달리기에서 학생들은 목청껏 소리를 지르며 자신의 학교를 응원했다. 청팀과 홍팀의 학부모, 교직원 계주 대표가 나와서 몸빼 바지를 입고 짜장면 배달가방을 들고 달리는 모습은 모두의 웃음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이번 행사는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들에게 학교 간의 협력과 소통을 위한 장이 되었고, 민주적인 학교 문화가 조성에 기여했다. 학생들은 다른 학교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하여 의사소통, 협동심,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좋은 기회였다. 학부모에게는 자녀의 학교생활에 참여하며 즐거움을 맛보고 이웃학교의 학부모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노안초등학교의 5학년 학생은 “심한 경쟁이 없어서 좋았어요. 다른 팀이 이겨도 화내지 않고 축하해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학교별로 놀이가 진행되었으면 경쟁이나 자기중심적인 태도가 생길 수도 있었는데 이렇게 팀을 나누어 진행되니 훨씬 좋았습니다.”라고 자신의 느낌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안초등학교가 협동학교군 프로그램운영의 주관 학교로서 3개교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다양한 놀이 활동 중심으로 실시되었다.
이 날 행사는 3개교 학생 대표의 선서로 놀이 한마당이 시작되었다. 놀이마당은 청팀과 홍팀이 나뉘어져 크게 2부로 운영되었다. 1부에서는 협동심을 기르는 풍선 기둥 만들기, 민첩하게 다리 밑으로 지나가는 줄넘기, 머리 위로 지나가는 천에 몸 감추기 등 재미있는 게임들이 진행되었다. 휴식 시간에는 학구민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낚시 게임이 진행되었다. 2부에서 학생들은 개인 달리기, 색 카드 뒤집기를 통해 순발력과 민첩성을 뽐냈다. 마지막으로 학교별 이어달리기, 학부모 이어달리기가 진행되었다. 학교별 이어달리기에서 학생들은 목청껏 소리를 지르며 자신의 학교를 응원했다. 청팀과 홍팀의 학부모, 교직원 계주 대표가 나와서 몸빼 바지를 입고 짜장면 배달가방을 들고 달리는 모습은 모두의 웃음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이번 행사는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들에게 학교 간의 협력과 소통을 위한 장이 되었고, 민주적인 학교 문화가 조성에 기여했다. 학생들은 다른 학교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하여 의사소통, 협동심,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좋은 기회였다. 학부모에게는 자녀의 학교생활에 참여하며 즐거움을 맛보고 이웃학교의 학부모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노안초등학교의 5학년 학생은 “심한 경쟁이 없어서 좋았어요. 다른 팀이 이겨도 화내지 않고 축하해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학교별로 놀이가 진행되었으면 경쟁이나 자기중심적인 태도가 생길 수도 있었는데 이렇게 팀을 나누어 진행되니 훨씬 좋았습니다.”라고 자신의 느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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