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가득 차서 높이 날 수 있는 날개’ 도곡초「해찬나래 중창단」화순고인돌 문화축제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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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초등학교(교장 임오숙)는 지난 4월부터 사제동행 음악 활동으로 ‘해찬나래’ 중창단을 운영하여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평을 받아왔다.
‘햇빛이 가득 차서 높이 날 수 있는 날개’ 라는 순 우리말인 ‘해찬나래’ 중창단은 2017. 화순고인돌 문화축제(5월 13일) 오프닝무대에 5학년 최현아 외 18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어깨동무일등’, ‘뱃살 통통 꼬리 통통 시골 쥐’ 두 곡을 경쾌하고 발랄한 율동과 함께 아름다운 화음을 뽐내며 축제에 참가한 지역민과 관광객, 학부모들의 큰 환호와 축하를 받았다.
3-4학년이 참여하는 ‘해찬나래’ 중창단은 매주 화, 수, 목요일 중간놀이 시간에 4학년 교실에서 중창 연습을 꾸준히 해왔다. 중창단을 이끌고 있는 김승지 선생님은 “서로 다른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박자와 멜로디, 음색을 통일하는 활동을 통하여 배려하는 마음과 인내심을 길러가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라며 “지휘자의 말과 손짓을 통하여 호흡을 맞춰가는 사제동행시간이 늘어갈수록 자연스럽게 학생들과 눈빛으로 대화할 수 있어서 정말 보람 있었어요”라고 말했다.
3학년 정수현 학생은 “평상시 친하지 않았던 선배들과 함께 노래하는 것이 어색했지만 재미있는 멜로디에 조금씩 화음이 만들어질 때면 신기했어요.”라며 “성악 발성 연습할 때는 힘들었지만 멋진 화음으로 노랫소리가 울려 퍼지며 많은 사람들의 박수를 받을 때는 정말 행복했어요.” 라고 말하였다.
임오숙 교장은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멋진 하모니를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서 배려와 함께 하는 행복, 성취감과 자신감을 가진 도곡 스타로 당당하게 자라날 것이다”며 “바쁜 시간을 쪼개어 아이들에게 열정과 헌신으로 지도해준 김승지선생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
‘햇빛이 가득 차서 높이 날 수 있는 날개’ 라는 순 우리말인 ‘해찬나래’ 중창단은 2017. 화순고인돌 문화축제(5월 13일) 오프닝무대에 5학년 최현아 외 18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어깨동무일등’, ‘뱃살 통통 꼬리 통통 시골 쥐’ 두 곡을 경쾌하고 발랄한 율동과 함께 아름다운 화음을 뽐내며 축제에 참가한 지역민과 관광객, 학부모들의 큰 환호와 축하를 받았다.
3-4학년이 참여하는 ‘해찬나래’ 중창단은 매주 화, 수, 목요일 중간놀이 시간에 4학년 교실에서 중창 연습을 꾸준히 해왔다. 중창단을 이끌고 있는 김승지 선생님은 “서로 다른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박자와 멜로디, 음색을 통일하는 활동을 통하여 배려하는 마음과 인내심을 길러가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라며 “지휘자의 말과 손짓을 통하여 호흡을 맞춰가는 사제동행시간이 늘어갈수록 자연스럽게 학생들과 눈빛으로 대화할 수 있어서 정말 보람 있었어요”라고 말했다.
3학년 정수현 학생은 “평상시 친하지 않았던 선배들과 함께 노래하는 것이 어색했지만 재미있는 멜로디에 조금씩 화음이 만들어질 때면 신기했어요.”라며 “성악 발성 연습할 때는 힘들었지만 멋진 화음으로 노랫소리가 울려 퍼지며 많은 사람들의 박수를 받을 때는 정말 행복했어요.” 라고 말하였다.
임오숙 교장은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멋진 하모니를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서 배려와 함께 하는 행복, 성취감과 자신감을 가진 도곡 스타로 당당하게 자라날 것이다”며 “바쁜 시간을 쪼개어 아이들에게 열정과 헌신으로 지도해준 김승지선생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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