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대응, 화재 발생 ‘모두 대피하세요’ 광영초, 2017. 합동소방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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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영초등학교(교장 문홍선)는 지난 5월 17일(수) 오전 11시 화재 발생 및 화재 대피 방송(화재경보기 경보 전파)을 시작으로 2017년 광양소방서와 연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소방 훈련은 화재발생시 행동요령 학습과 위기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화재대피 훈련으로 유치원, 전교생, 전 교직원이 참석했다.
본 소방훈련은 우리학교 자위소방대의 운용능력을 배가하고 화재발생 및 긴급 상황 발생 시 초기진압 활동 능력 배양으로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화재의 재난으로부터 최대한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다. 훈련 내용으로는 대피훈련, 화재진압, 인명구조 및 후송, 강평의 순으로 실시됐다.
재난 유형별 교육훈련 매뉴얼과 동영상 시청을 통해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에 대해 익힌 학생들은 경보 방송과 대피유도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입과 코를 막고 침착하면서도 질서 있고 빠르게 학교 내 지정 대피장소로 이동했다. 교직원들은 소화반, 경제반, 반출반, 의료반, 구호반으로 구성하여 소화진압 및 부상 학생 응급처치와 안전하게 후송 조치를 했으며,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한 후 광양소방서 주관 교직원 교육을 끝으로 훈련을 마쳤다.
본교 문홍선 교장은 “지금의 안전 훈련이 유사시 나의 생명과 바꿀 수 있는 소중한 체험일 수 있기에 합동소방훈련을 실전처럼 진행해 재난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여 자신을 스스로 보호하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대해야 한다.”며 “화재 발생시 자체 화재 예방 및 재난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학교 현장의 학생 보호∙예방 안전의식을 고취 하여 취약 분야의 현장 대응능력을 키워 안전한 광영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광영초등학교는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운영하여 학교안전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또한 소하기, 소화전, 심폐소생술의 앞 글자만 따서 줄인 말로 이 세 가지의 활용법만 제대로 알고 있어도 재난상황 발생 시 사망률을 크게 나출 수 있는 〈소방안정상식 「소∙소∙심」익히기〉을 가정 통신문으로 발송하여 학교와 가정에서 함께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본 소방훈련은 우리학교 자위소방대의 운용능력을 배가하고 화재발생 및 긴급 상황 발생 시 초기진압 활동 능력 배양으로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화재의 재난으로부터 최대한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다. 훈련 내용으로는 대피훈련, 화재진압, 인명구조 및 후송, 강평의 순으로 실시됐다.
재난 유형별 교육훈련 매뉴얼과 동영상 시청을 통해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에 대해 익힌 학생들은 경보 방송과 대피유도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입과 코를 막고 침착하면서도 질서 있고 빠르게 학교 내 지정 대피장소로 이동했다. 교직원들은 소화반, 경제반, 반출반, 의료반, 구호반으로 구성하여 소화진압 및 부상 학생 응급처치와 안전하게 후송 조치를 했으며,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한 후 광양소방서 주관 교직원 교육을 끝으로 훈련을 마쳤다.
본교 문홍선 교장은 “지금의 안전 훈련이 유사시 나의 생명과 바꿀 수 있는 소중한 체험일 수 있기에 합동소방훈련을 실전처럼 진행해 재난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여 자신을 스스로 보호하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대해야 한다.”며 “화재 발생시 자체 화재 예방 및 재난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학교 현장의 학생 보호∙예방 안전의식을 고취 하여 취약 분야의 현장 대응능력을 키워 안전한 광영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광영초등학교는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운영하여 학교안전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또한 소하기, 소화전, 심폐소생술의 앞 글자만 따서 줄인 말로 이 세 가지의 활용법만 제대로 알고 있어도 재난상황 발생 시 사망률을 크게 나출 수 있는 〈소방안정상식 「소∙소∙심」익히기〉을 가정 통신문으로 발송하여 학교와 가정에서 함께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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