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재구 시인이 들려주는 예술기행 속으로 광양공공도서관, 제철고등학교와 함께 한 ‘길 위의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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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공공도서관(관장 권남익)은 지난 3일~24일 광양제철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곽재구 시인이 들려주는 예술기행’이라는 주제로 총 4회에 걸쳐 제1차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하였다.
우리 지역의 대표작가인 곽재구 교수(순천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시인)와 함께 호남의 문학과 자연환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섬진강 포구와 순천만 와온해변 일대로 예술기행을 떠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강연과 탐방에 그치지 않고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작가와 문화, 자연환경, 예술에 대해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듣고 느낀 것을 시, 수필 등 문학작품으로 만들어보고 발표하는 후속모임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소은(제철고, 2학년) 학생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삶을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과, 다른 사람들의 삶을 존중할 수 있는 법을 배울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우리 주변의 도서관에서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에게 인문학과 책을 가깝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광양공공도서관은 ‘3색(色)의 남도인문학 이야기’라는 주제 아래 인간과 문화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담은 강연과 탐방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공공도서관 홈페이지(http://www.gylib.or.kr)나 전화(061-797-5342)로 문의하면 된다.
우리 지역의 대표작가인 곽재구 교수(순천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시인)와 함께 호남의 문학과 자연환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섬진강 포구와 순천만 와온해변 일대로 예술기행을 떠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강연과 탐방에 그치지 않고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작가와 문화, 자연환경, 예술에 대해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듣고 느낀 것을 시, 수필 등 문학작품으로 만들어보고 발표하는 후속모임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소은(제철고, 2학년) 학생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삶을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과, 다른 사람들의 삶을 존중할 수 있는 법을 배울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우리 주변의 도서관에서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에게 인문학과 책을 가깝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광양공공도서관은 ‘3색(色)의 남도인문학 이야기’라는 주제 아래 인간과 문화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담은 강연과 탐방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공공도서관 홈페이지(http://www.gylib.or.kr)나 전화(061-797-53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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