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암초등학교, 독도에 상륙하다! 독도 수호 의지 다짐하고, 영토주권의식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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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암초등학교(교장 김해운)는 6월 29일과 6월 30일 1박 2일 일정으로 6학년 학생 5명과 교직원 3명 등 모두 8명이 울릉도와 독도 역사·생태 탐방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탐방의 목적은 학생들에게 일본의 독도 도발과 역사 왜곡에 따른 독도 바로 알기 기회를 제공하고, 실천 체험중심의 독도교육으로 애국심 고취 및 영토주권의식을 제고하기 위해서였다.
첫날은 울릉도에 도착하여 도동항과 통구미, 그리고 나리분지 등을 탐방하면서 울릉도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생태환경을 체험하였다.
여객선이 연중 독도 접안 가능한 날이 60일 정도라는데, 다행히도 이튿날 해상날씨가 좋아서 여객선이 접안하자 우리 땅 독도가 일행을 반겨 주었다.
새벽 4시에 학교에서 출발하여 포항을 거쳐 울릉도까지 9시간 동안 고생하고 달려온 보람을 만끽할 수 있는 감격적인 순간이었다.
미암초 6학년 학생들은 모두 손에 태극기를 들고 ‘독도 대한민국 영토!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며 국토수호의 결의를 다졌다.
6학년 백기쁨 학생은 ‘역사적으로도 독도는 우리 땅이고, 현재도 우리 주민이 살고 있으며, 우리 군인이 주둔하고 있는데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것은 부당하다.’고 당당하게 자신의 주장을 펼쳤다.
독도 탐방 후 오후에는 울릉도의 독도 박물관 관람을 통하여 독도에 관한 자료들을 자세하게 공부하면서 다시 한 번 독도의 역사와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김해운 교장은 ‘멀고 힘든 여정이었지만 울릉도와 독도를 직접 찾아가 탐방하며 체험중심의 현장교육으로 학생들에게 우리 영토주권의식을 제고하고 애국심을 고취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은 영암교육지원청의 『2017년도 독도사랑 선도학교 및 동아리』공모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실시하게 되었다.
탐방의 목적은 학생들에게 일본의 독도 도발과 역사 왜곡에 따른 독도 바로 알기 기회를 제공하고, 실천 체험중심의 독도교육으로 애국심 고취 및 영토주권의식을 제고하기 위해서였다.
첫날은 울릉도에 도착하여 도동항과 통구미, 그리고 나리분지 등을 탐방하면서 울릉도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생태환경을 체험하였다.
여객선이 연중 독도 접안 가능한 날이 60일 정도라는데, 다행히도 이튿날 해상날씨가 좋아서 여객선이 접안하자 우리 땅 독도가 일행을 반겨 주었다.
새벽 4시에 학교에서 출발하여 포항을 거쳐 울릉도까지 9시간 동안 고생하고 달려온 보람을 만끽할 수 있는 감격적인 순간이었다.
미암초 6학년 학생들은 모두 손에 태극기를 들고 ‘독도 대한민국 영토!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며 국토수호의 결의를 다졌다.
6학년 백기쁨 학생은 ‘역사적으로도 독도는 우리 땅이고, 현재도 우리 주민이 살고 있으며, 우리 군인이 주둔하고 있는데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것은 부당하다.’고 당당하게 자신의 주장을 펼쳤다.
독도 탐방 후 오후에는 울릉도의 독도 박물관 관람을 통하여 독도에 관한 자료들을 자세하게 공부하면서 다시 한 번 독도의 역사와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김해운 교장은 ‘멀고 힘든 여정이었지만 울릉도와 독도를 직접 찾아가 탐방하며 체험중심의 현장교육으로 학생들에게 우리 영토주권의식을 제고하고 애국심을 고취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은 영암교육지원청의 『2017년도 독도사랑 선도학교 및 동아리』공모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실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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