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너랑! 어려울 때 나랑! 담양Wee센터 또래상담자 캠프 실시
| ||||
|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남규) Wee센터는 19일부터 20일까지 담양군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관내 초·중학생 60명을 대상으로 또래상담자「너랑 나랑」캠프를 실시한다.
일정한 상담 훈련을 받고 교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또래상담자는 또래 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을 들어주고 함께 고민하는 활동과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캠프는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공동으로 진행되며, 역량강화를 위한 보수교육과 보다 영향력 있는 리더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춤·동작 치료, 소시오 드라마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팀별 작업을 통한 다양한 관계 놀이와 학교폭력·왕따 상황에서의 역할극, 공감·소통 훈련 등을 통해 실제적인 상담경험을 제공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학교 현장에서 또래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한 담양남초 정준호 학생은“친구들의 마음을 들어주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또래상담자라는 것이 자랑스러웠고, 학교에서 내 역할에 대한 안목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김남규 교육장은 이번 캠프가 또래상담자 개개인의 상담 역량을 가지고 힘든 친구 사이 공간의 폭을 좁혀 먼저 다가가는 적극적인 상담자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행복한 또래문화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일정한 상담 훈련을 받고 교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또래상담자는 또래 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을 들어주고 함께 고민하는 활동과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캠프는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공동으로 진행되며, 역량강화를 위한 보수교육과 보다 영향력 있는 리더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춤·동작 치료, 소시오 드라마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팀별 작업을 통한 다양한 관계 놀이와 학교폭력·왕따 상황에서의 역할극, 공감·소통 훈련 등을 통해 실제적인 상담경험을 제공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학교 현장에서 또래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한 담양남초 정준호 학생은“친구들의 마음을 들어주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또래상담자라는 것이 자랑스러웠고, 학교에서 내 역할에 대한 안목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김남규 교육장은 이번 캠프가 또래상담자 개개인의 상담 역량을 가지고 힘든 친구 사이 공간의 폭을 좁혀 먼저 다가가는 적극적인 상담자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행복한 또래문화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