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하나에 맞춘 1인의 오페라 해남공공도서관, 2017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7월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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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공공도서관은 지난 7월 11일과 18일, 2017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南道소리, 바다 위를 춤추다」2차 강연을 진행하고 22일에는 탐방을 실시했다.
5월에 이어 7월에는 ’북 하나에 맞춘 1인의 오페라‘를 주제로 민족예술인총연합회 소속 이병채 명창을 강사로 초청하여 판소리의 갈래, 판소리의 종류, 장단 등 판소리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두 차례 강연을 바탕으로 22일 토요일에는 남도소리울림터를 방문해 도립국악단 토요공연을 관람했다.
이 번 「길 위의 인문학」에 참여해 함께 공부하며 국악에 관심을 갖게 된 참가자들은 도립국악단 공연을 직접 관람하면서 국악을 현장에서 경험하고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되어 유익하고 즐거웠다는 반응이다.
해남공공도서관은 9월에도 ‘남녘의 소리, 미래를 노래하다’를 주제로 전라남도문화재위원인 이윤선 목포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3차 길 위의 인문학을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해남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061-536-2483으로 연락하면 된다.
5월에 이어 7월에는 ’북 하나에 맞춘 1인의 오페라‘를 주제로 민족예술인총연합회 소속 이병채 명창을 강사로 초청하여 판소리의 갈래, 판소리의 종류, 장단 등 판소리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두 차례 강연을 바탕으로 22일 토요일에는 남도소리울림터를 방문해 도립국악단 토요공연을 관람했다.
이 번 「길 위의 인문학」에 참여해 함께 공부하며 국악에 관심을 갖게 된 참가자들은 도립국악단 공연을 직접 관람하면서 국악을 현장에서 경험하고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되어 유익하고 즐거웠다는 반응이다.
해남공공도서관은 9월에도 ‘남녘의 소리, 미래를 노래하다’를 주제로 전라남도문화재위원인 이윤선 목포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3차 길 위의 인문학을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해남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061-536-2483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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