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해서 아름다운 ‘우리 가족 한마음 캠프’ 임곡중, 학생들이 마련한 ‘작은 음악회’에 삼겹살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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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곡중학교(교감 기민철)가 지난 24일 방과 후 시간을 이용해 강당과 교내 소담정원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하는 ‘우리 가족 한마음 캠프’ 체험교육을 실시해 학생들과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엔 ‘사제동행 껴안기’ 가족결연 멘토링으로 맺어진 학생과 교사 등 22세대 95명이 참석해 가족 간 사제 간 사랑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이날 캠프를 위해 방과 후 활동과 동아리 활동 시간에 갈고 닦은 바이올린, 농악, 기타 실력을 발휘하며 ‘작은 음악회’를 진행했다. 또한 삼겹살을 구워 먹으면서 대화를 나눴고 가족영화도 함께 관람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2학년 이어진 학생은 “처음 바이올린을 접해 봤을 때는 어려웠지만 한 학기 동안 열심히 연습했다”며 “바이올린을 엄마 앞에서 연주했을 때는 떨리고 힘들었지만 공연을 마치고 나니 가슴이 뿌듯했다”고 말했다.
1학년 설민경 학생 어머니는 “대부분 부모들이 생업에 바쁘고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해서 아이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이런 좋은 프로그램 통해 자녀들과 소통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곡중 김진항 교사는 “우리 아이들이 배우고 실천하는 공동체적 삶을 느끼는 현장체험 교육이었다”면서 “작은 학교의 강점을 살려 부모님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교육과정을 실현할 수 기회였다”고 밝혔다. 이어 “행복한 학교 만들기는 가정에서부터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엔 ‘사제동행 껴안기’ 가족결연 멘토링으로 맺어진 학생과 교사 등 22세대 95명이 참석해 가족 간 사제 간 사랑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이날 캠프를 위해 방과 후 활동과 동아리 활동 시간에 갈고 닦은 바이올린, 농악, 기타 실력을 발휘하며 ‘작은 음악회’를 진행했다. 또한 삼겹살을 구워 먹으면서 대화를 나눴고 가족영화도 함께 관람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2학년 이어진 학생은 “처음 바이올린을 접해 봤을 때는 어려웠지만 한 학기 동안 열심히 연습했다”며 “바이올린을 엄마 앞에서 연주했을 때는 떨리고 힘들었지만 공연을 마치고 나니 가슴이 뿌듯했다”고 말했다.
1학년 설민경 학생 어머니는 “대부분 부모들이 생업에 바쁘고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해서 아이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이런 좋은 프로그램 통해 자녀들과 소통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곡중 김진항 교사는 “우리 아이들이 배우고 실천하는 공동체적 삶을 느끼는 현장체험 교육이었다”면서 “작은 학교의 강점을 살려 부모님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교육과정을 실현할 수 기회였다”고 밝혔다. 이어 “행복한 학교 만들기는 가정에서부터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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