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만 행복할 순 없다! 나주교육지원청, 가족상담 프로그램 “성장하는 우리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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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오인성)은 지난 7월 18일에서 8월 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나주Wee센터에서 “성장하는 우리 가족” 가족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신과 가족구성원을 이해하여 정서적 지지자원을 확인하고,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을 습득하여 가족간 신뢰감과 친밀감을 향상하기 위한 것으로 총 3가족 12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작년과 달리 부부들만의 고민, 자녀들만의 고민을 해결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우리 가족만 행복한 체험활동이 아니라 가족이 즐겁게 만든 음식을 이웃과 함께 나누어 즐거움과 보람을 경험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나주중 학부모는 “아이들을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마지막에 아이들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세지초 학생은 “레몬청을 직접 만들어본 것도 재미있었지만, 제가 만든 것을 요양원에 드리고 올 때 뿌듯한 감정을 느껴 좋았어요.”라고 말했다.
나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성장하는 우리 가족”을 통해 향상된 의사소통 능력을 토대로 부모・자녀들의 정서적 안정감을 형성하기 위한 “마음통(通) 힐링캠프”를 연이어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신과 가족구성원을 이해하여 정서적 지지자원을 확인하고,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을 습득하여 가족간 신뢰감과 친밀감을 향상하기 위한 것으로 총 3가족 12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작년과 달리 부부들만의 고민, 자녀들만의 고민을 해결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우리 가족만 행복한 체험활동이 아니라 가족이 즐겁게 만든 음식을 이웃과 함께 나누어 즐거움과 보람을 경험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나주중 학부모는 “아이들을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마지막에 아이들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세지초 학생은 “레몬청을 직접 만들어본 것도 재미있었지만, 제가 만든 것을 요양원에 드리고 올 때 뿌듯한 감정을 느껴 좋았어요.”라고 말했다.
나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성장하는 우리 가족”을 통해 향상된 의사소통 능력을 토대로 부모・자녀들의 정서적 안정감을 형성하기 위한 “마음통(通) 힐링캠프”를 연이어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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