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고, ‘지금은 공학소녀시대’참가 다양한 전공 탐색 및 진로 결정에 많은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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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고등학교(교장 위점복)는 지난 7월 25일(화) 목포대 70주년 기념관 대강당 및 공과대학 캠퍼스 일원에서 WISET전남지역목포대사업단이 주최하는 ‘지금은 공학소녀시대 Girls′ Engineering Week(G.E.W)’에 1,2학년 희망자 45명이 참가했다.
1부 순서로 4인의 공학자를 초청해 진행한 ‘공학 Talk Concert’에서는 4명의 공학자들이 걸어온 길을 스토리텔링 식으로 강연한 후,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진학에 대한 질문을 하고 답변하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토크 콘서트에서 장흥고 ○○○양은 “고리1호기 발전소가 폐쇄되면서 원전이 없어질 것 같은데, 원자력기술공학자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라는 질문에 한국광기술원 임영은 선임연구원은 “원자력의 위험성은 현실이며 지속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개발해야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나라 에너지 사용 실태는 원자력에너지에 대한 의존도를 갑자기 중단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며, 원자력공학자의 미래도 직접적인 해당 분야 외에도 다른 분야에도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충분히 많다”고 조언했다.
2부 순서는 ‘창의공학 체험프로그램’으로 6개 팀으로 구성하여 ▲Robot world in HURO(제어로봇) ▲건축학개론(건축) ▲스마트폰 앱 만들기(컴퓨터) ▲축구로봇(기계) ▲신해상교량스쿨(토목) ▲Eureka!쉽게 배우는 Ship(조선) 등 학과소개 및 실험·실습 위주의 체험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는 시간과 공간에 제약되지 않으며 다양한 현장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온라인 멘토링’이 진행했다.
장흥고 ○○○양은 “공학에 대한 관심은 많았지만 진로에 대해서는 결정하지 못한 상태였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공과대학의 다양한 전공에 대해 알 수 있었고, 특히 로봇을 조립해 보면서 앞으로 진로를 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WISET 전남지역목포대사업단에서는 매년 ‘지금은 공학 소녀시대 Girls′ Engineering Week(G.E.W)’을 추진해 전남도내 여중·고생 200여명에게 공학도의 꿈을 키워주고 있다.
1부 순서로 4인의 공학자를 초청해 진행한 ‘공학 Talk Concert’에서는 4명의 공학자들이 걸어온 길을 스토리텔링 식으로 강연한 후,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진학에 대한 질문을 하고 답변하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토크 콘서트에서 장흥고 ○○○양은 “고리1호기 발전소가 폐쇄되면서 원전이 없어질 것 같은데, 원자력기술공학자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라는 질문에 한국광기술원 임영은 선임연구원은 “원자력의 위험성은 현실이며 지속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개발해야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나라 에너지 사용 실태는 원자력에너지에 대한 의존도를 갑자기 중단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며, 원자력공학자의 미래도 직접적인 해당 분야 외에도 다른 분야에도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충분히 많다”고 조언했다.
2부 순서는 ‘창의공학 체험프로그램’으로 6개 팀으로 구성하여 ▲Robot world in HURO(제어로봇) ▲건축학개론(건축) ▲스마트폰 앱 만들기(컴퓨터) ▲축구로봇(기계) ▲신해상교량스쿨(토목) ▲Eureka!쉽게 배우는 Ship(조선) 등 학과소개 및 실험·실습 위주의 체험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는 시간과 공간에 제약되지 않으며 다양한 현장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온라인 멘토링’이 진행했다.
장흥고 ○○○양은 “공학에 대한 관심은 많았지만 진로에 대해서는 결정하지 못한 상태였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공과대학의 다양한 전공에 대해 알 수 있었고, 특히 로봇을 조립해 보면서 앞으로 진로를 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WISET 전남지역목포대사업단에서는 매년 ‘지금은 공학 소녀시대 Girls′ Engineering Week(G.E.W)’을 추진해 전남도내 여중·고생 200여명에게 공학도의 꿈을 키워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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