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빛나는 밤! 도서관에서 하룻밤을~~’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 1박 2일 가족 독서캠프 운영
2017. 08.09(수) 15:32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신경수)은 지난 8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 가족 독서캠프「책이 빛나는 밤에」를 운영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가족 독서캠프는 도서관에서 가족과 하룻밤을 보내며 책과 친해지고 평소 부족했던 가족간의 대화를 통해 정을 나누고 화합을 위해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독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사전에 선정된 도서를 읽고 문제를 풀어보는 독서골든벨「최고의 독서가족을 찾아라!」과「공감레크리에이션」등을 통해 독서지식을 쌓고 부모와 자녀간의 이해와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선정도서 중 인상 깊은 장면을 티셔츠에 직접 그려 입고 온가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여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 서인순은 “평소 TV와 핸드폰에 익숙해져 있었는데 이번 가족 독서캠프 참여를 통해 책과 가까워지고 가족과 함께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독서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하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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