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빛가람중, ‘제12회 국제표준올림피아드’ 동상 수상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우산꽂이 표준화 모듈 만들어
| ||||
|
청소년들의 표준 이해를 확산하고 체험 활동을 통하여 표준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개최한 제12회 국제표준올림피아드에서 전남 나주시 빛가람중학교(교장 최현주)가 동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 8.10.(목)~8.11.(금) 1박2일 동안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이 대회는 국내 중·고등학생 36개팀(108명)과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페루, 르완다 등 해외 6개국 9개팀(27명) 등 총 135명이 3명씩 1팀을 이뤄 총 51팀이 경쟁을 벌였다.
표준화 되지 않아 불편한 사례 및 개선방안을 제시하여 예선을 통과하여 본선에 진출한 빛가람중 학생들은 당일 현장에서 제시된 표준 관련 과제를 해결하고 포트폴리오 제출 및 발표를 진행하였다. 중등부 대회 주제는 ‘우산꽂이 표준화 모듈 만들기’로 다양한 종류의 우산꽂이 함의 표준을 만드는 것이 임무였다. 학생들은 스스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휘해 기술적 표준 문제를 해결하고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는 등의 과제를 해결하여, 빛가람중 오하윤, 이채은, 이진우 학생과 장효훈 지도교사가 동상을 수상하였다.
참가했던 이진우 학생은 “방과후에 교내 STEAM 과학발명동아리 활동을 하며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을 하였고, 그러면서 창의력도 높일 수 있었어요.”라며 “함께 한 친구들과 우정도 키우고 협동심을 기를 수 있어서 학창시절 좋은 경험이었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현주 빛가람중 교장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해 노력했던 교육활동을 통해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된 것이 기쁘다. 학생들의 참신한 표준 아이디어가 우리의 생활 향상을 위해 적극 활용되기를 바란다. 앞으로 더욱더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기회를 제공해 이처럼 전 세계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인재 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8.10.(목)~8.11.(금) 1박2일 동안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이 대회는 국내 중·고등학생 36개팀(108명)과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페루, 르완다 등 해외 6개국 9개팀(27명) 등 총 135명이 3명씩 1팀을 이뤄 총 51팀이 경쟁을 벌였다.
표준화 되지 않아 불편한 사례 및 개선방안을 제시하여 예선을 통과하여 본선에 진출한 빛가람중 학생들은 당일 현장에서 제시된 표준 관련 과제를 해결하고 포트폴리오 제출 및 발표를 진행하였다. 중등부 대회 주제는 ‘우산꽂이 표준화 모듈 만들기’로 다양한 종류의 우산꽂이 함의 표준을 만드는 것이 임무였다. 학생들은 스스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휘해 기술적 표준 문제를 해결하고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는 등의 과제를 해결하여, 빛가람중 오하윤, 이채은, 이진우 학생과 장효훈 지도교사가 동상을 수상하였다.
참가했던 이진우 학생은 “방과후에 교내 STEAM 과학발명동아리 활동을 하며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을 하였고, 그러면서 창의력도 높일 수 있었어요.”라며 “함께 한 친구들과 우정도 키우고 협동심을 기를 수 있어서 학창시절 좋은 경험이었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현주 빛가람중 교장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해 노력했던 교육활동을 통해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된 것이 기쁘다. 학생들의 참신한 표준 아이디어가 우리의 생활 향상을 위해 적극 활용되기를 바란다. 앞으로 더욱더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기회를 제공해 이처럼 전 세계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인재 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