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꿈뜨락 키우기’ 프로젝트를 마치면서..
보성회천중, 전교생 진로비전캠프 운영
2017. 08.30(수) 15:40
보성회천중학교는(교장 최광희) 모든 학생들의 진로 꿈뜨락을 키우기 위해 진로직업체험활동 주간(2017. 8. 21. ~ 8. 25.)으로 2학기를 시작하면서 전교생 진로비전캠프 운영, 한국잡월드(직업세계관, 청소년 직업체험실)체험, 대학로 탐방, 뮤지컬 공연 관람, KBS방송국 견학 체험, 국립생태원 진로생태체험을 실시하였다.

먼저 “진로비전캠프” 프로그램은 8월 21일∼22일 이틀 동안 14시간을 통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소중함을 알고 자신감을 갖고 자기주도적인 학교생활 자세와 진로목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여 구체적인 진로 로드맵을 설정하고 실천하는 학교생활은 물론 올바른 인성과 자기관리 의식을 함양하였다. 그리고 마지막 시간에는 나의 비전 선언문을 선생님, 부모님과 함께 선포함으로써 스스로 실천 의지를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두 번째 “한국잡월드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다중지능검사를 실시하여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직업 체험이 되도록 하였으며 직업세계관 4층에 설치된 미래의 병원, 3D·4D 프린팅 존, 인공지능로봇 존, 미래의 집 등 5개 코너 (4차혁명과 관련된 미래 직업과 미래 기술 체험) 미래 직업 체험을 실시하여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우리들에게 개개인의 재능을 찾아 진로와 미래를 설계 할 수 있는 힘이 되었다.

세 번째 “진로체험활동” 프로그램은 서울 대학로 탐방(8월 23일), 뮤지컬 BIBAP 연극 관람(8월 23일), KBS방송국 견학(8월 24일)으로 진행되었다. 하였다. 서울 혜화동에 자리 잡은 문화 예술 활동의 거리, 공연을 하는데 정식 무대가 아닌 길거리에서 행해지는 공연(Street Performance=Busking)을 하는 Busker 탐색, 이화 벽화마을, 마로니에공원(젊음과 낭만의 많은 연극공연장,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사람들의 음악, 뮤지컬 문화예술 공간, 낭만이 넘치는 대학로) 거리 탐색하고 비트박스, 비보잉 등과 함께 우리나라 전통 음식 비빔밥을 유쾌하게 그려내며 공연 관람하고 뮤지컬을 하는데 필요로 하는 직업군 탐색 관심을 갖게 되었다.

네 번째로 “진로생채체험(국립생태원)” 프로그램은 다양한 생태 분야를 체험하고 생태에 관련된 진로를 탐색과 모둠별 생태체험 미션을 수행하면서 생물의 다양성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 조사 및 국립생태원의 건물 구조 및 실내외 공간 디자인 구성 이해하기, 다양한 생물들을 영어로 표현해 보기와 다양한 생태관련 진로직업 탐색하고 이타심을 함양하고 올바른 생태적 소양을 갖게 되었다.

다섯 번째로 ‘재경 동문선배와 함께 하는 대화 시간’ 프로그램은 서울 종로에 위치한 식당에서 재경동창회장단 6명과 교직원, 학생들과 저녁식사를 하면서 재경동창회의 구성 및 학생들의 진로 및 진학의 중요성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우리 학생들에게 보성회천중학교 재학을 자부심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아주 멋진 시간이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재경동창회에서 주관하여 저녁식사, 간식비를 지불하였고 우리 학생들에게는 진로직업체험 중 가장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할 수 있었다. 특히 우리 학생들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재경동창회장단에게 감사 말씀을 드리고 싶다.

2017학년도 ‘진로를 향한 꿈뜨락 키우기’ 프로그램을 실시한 결과 다중지능검사 및 자신에게 맞는 미래직업을 탐방하고 진로비전선언문을 작성하였으며 자신의 흥미, 적성에 맞는 직업세계관 체험과 청소년 직업체험(고성능차연구계발센터등 13개 직업체험실)을 실시하여 미래 4차혁명산업의 중요성을 인식은 물론 직업에 대한 가치관 정립 및 직업진로선택능력을 신장하고 미래에 행복한 직업인으로 살아가기 위한 준비하게 되었다. 특히 학생들과 동행한 진로직업체험활동을 통하여 진로비전에 대한 변화를 볼 때 너무나 행복한 진로직업체험 주간이 되었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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