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국가정원을 가을 빛 음악으로 가득 채워! 승주초, 2017. 순천만 국제 교향악 축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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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주초등학교(교장 김훈희)는 지난 2일 2017. 순천만 국제 교향악 축제에 참가하여 초가을 저녁을 오케스트라 음악으로 멋지게 수놓았다.
순천만 국가정원 잔디광장에서 오후 5시부터 이루어진 ‘2017. 순천만 국제 교향악 축제’에 참여한 승주 윈드오케스트라의 40명 학생들은 “동요행진곡”과 “Flight of valor” 2곡을 연주하여 멋진 오케스트라 실력을 뽐냈다. 또한 승주초, 외서초, 상사초 3개교가 “Old-stone, 구석기 유적지”라는 곡을 협연하였다.
‘승주 윈드오케스트라’는 한국수자원공사(k-water)의 특성화 교육사업 지원의 일환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번 2017. 순천만 국제 교향악 축제에서 승주초 학생들은 감미롭고 아름다운 음악으로 순천만정원을 가득 채워 청중들로부터 뜨거운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6학년 김요한 학생은 “순천의 자랑인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공연하게 되어서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김훈희 교장은 “이번 공연으로 학생들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연주하고 좋은 반응을 얻어 자존감과 성취감이 향상된 것 같다.”며 특히 이번 국제교향악 축제에서는 다른 학교 학생들의 연주도 들을 수 있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순천만 국가정원 잔디광장에서 오후 5시부터 이루어진 ‘2017. 순천만 국제 교향악 축제’에 참여한 승주 윈드오케스트라의 40명 학생들은 “동요행진곡”과 “Flight of valor” 2곡을 연주하여 멋진 오케스트라 실력을 뽐냈다. 또한 승주초, 외서초, 상사초 3개교가 “Old-stone, 구석기 유적지”라는 곡을 협연하였다.
‘승주 윈드오케스트라’는 한국수자원공사(k-water)의 특성화 교육사업 지원의 일환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번 2017. 순천만 국제 교향악 축제에서 승주초 학생들은 감미롭고 아름다운 음악으로 순천만정원을 가득 채워 청중들로부터 뜨거운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6학년 김요한 학생은 “순천의 자랑인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공연하게 되어서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김훈희 교장은 “이번 공연으로 학생들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연주하고 좋은 반응을 얻어 자존감과 성취감이 향상된 것 같다.”며 특히 이번 국제교향악 축제에서는 다른 학교 학생들의 연주도 들을 수 있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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