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에서 미래의 노벨상을 꿈꿔요! 2017. 해남영재교육원 창의적 산출물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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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남)은 9월 20일 학생과 학부모,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해남영재교육원 창의적 산출물 발표회’를 개최했다.
창의적 산출물 발표회는 학생 스스로 탐구하고자 하는 주제를 정해 자발적인 탐구 활동을 진행하면서 창의성과 탐구능력을 기르고, 팀원 간의 협력을 통해 리더로서의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는 영재교육과정의 핵심 활동이다.
이번 발표회를 통해 그 동안 갈고 닦은 수학, 과학, 인문 분야의 3개 영역에서 초 8팀, 중 8팀, 총 16개 팀이 발표하였고, 발명 분야는 17명의 학생들이 개인 발명 아이디어를 각각 발표하였다.
영재교육원 학생들은 ‘우리지역 하천의 오염정도 파악과 하천의 정화 방법에 관한 탐구’, ‘친환경적으로 음료수를 시원하게 하는 방법’ 등의 주제로 탐구과제를 수행한 과정과 결과를 정리해 프레젠테이션으로 발표하고, 탐구과정이나 결과에 대해 궁금한 점은 상호 질의·응답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였다.
김종남 교육장은 “우리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무궁무진한 잠재능력을 발휘하여 우리나라의 발전에 공헌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영재교육에 필요한 교육적 여건을 극대화하여 학생들의 창의성과 탐구능력 뿐만 아니라, 꿈을 위해 함께 나아가는 따뜻한 리더로써 역량을 이끌어내는데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창의적 산출물 발표회는 학생 스스로 탐구하고자 하는 주제를 정해 자발적인 탐구 활동을 진행하면서 창의성과 탐구능력을 기르고, 팀원 간의 협력을 통해 리더로서의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는 영재교육과정의 핵심 활동이다.
이번 발표회를 통해 그 동안 갈고 닦은 수학, 과학, 인문 분야의 3개 영역에서 초 8팀, 중 8팀, 총 16개 팀이 발표하였고, 발명 분야는 17명의 학생들이 개인 발명 아이디어를 각각 발표하였다.
영재교육원 학생들은 ‘우리지역 하천의 오염정도 파악과 하천의 정화 방법에 관한 탐구’, ‘친환경적으로 음료수를 시원하게 하는 방법’ 등의 주제로 탐구과제를 수행한 과정과 결과를 정리해 프레젠테이션으로 발표하고, 탐구과정이나 결과에 대해 궁금한 점은 상호 질의·응답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였다.
김종남 교육장은 “우리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무궁무진한 잠재능력을 발휘하여 우리나라의 발전에 공헌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영재교육에 필요한 교육적 여건을 극대화하여 학생들의 창의성과 탐구능력 뿐만 아니라, 꿈을 위해 함께 나아가는 따뜻한 리더로써 역량을 이끌어내는데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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