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놀이와 가락을 타고 세계로 Go Go~~ 2017년 제5기 중학생 창의 리더십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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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학생교육원(원장 김영형)은 9월 19일부터 9월 22일(3박 4일)까지 순천, 진도지역 중학교 2학년 학급 반장, 부반장, 모범학생 91명을 대상으로 ‘제5기 중학생 창의 리더십과정’ 을 운영했다.
중학생 창의 리더십과정은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미래지도자 육성’이라는 교육목표 아래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갖추고 자신의 꿈 실현과 올바른 인성을 갖춘 미래사회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인재육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리더십과정의 특징은 전통문화 체험과, 단소, 판소리, 소고춤, 난타 등 국악체험을 통하여 조상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는 우리 고유의 전통놀이와 가락의 우수성을 익히고 자긍심을 길러서 세계 속의 주인공으로서 우리 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글로벌 리더로서의 능력을 길러주는 계기가 되었다.
순천신흥중학교 김민서 학생은 “평소 잘 알지 못한 우리나라 전통놀이를 제대로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우리 고유의 국악을 다양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다” 고 말했다.
김영형 원장은 “전통 놀이와 국악 등 전통문화 체험을 통하여 참여․소통중심의 사회적 역량교육을 바탕으로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고 나아가 미래핵심역량을 길러서 당당한 미래사회의 역군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고 거듭 강조했다.
올해 중학생 창의 리더십과정은 11월 10일까지 도내 중학교 2학년 학급반장, 부반장, 모범학생을 대상으로 지역별로 총 6기 48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중학생 창의 리더십과정은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미래지도자 육성’이라는 교육목표 아래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갖추고 자신의 꿈 실현과 올바른 인성을 갖춘 미래사회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인재육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리더십과정의 특징은 전통문화 체험과, 단소, 판소리, 소고춤, 난타 등 국악체험을 통하여 조상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는 우리 고유의 전통놀이와 가락의 우수성을 익히고 자긍심을 길러서 세계 속의 주인공으로서 우리 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글로벌 리더로서의 능력을 길러주는 계기가 되었다.
순천신흥중학교 김민서 학생은 “평소 잘 알지 못한 우리나라 전통놀이를 제대로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우리 고유의 국악을 다양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다” 고 말했다.
김영형 원장은 “전통 놀이와 국악 등 전통문화 체험을 통하여 참여․소통중심의 사회적 역량교육을 바탕으로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고 나아가 미래핵심역량을 길러서 당당한 미래사회의 역군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고 거듭 강조했다.
올해 중학생 창의 리더십과정은 11월 10일까지 도내 중학교 2학년 학급반장, 부반장, 모범학생을 대상으로 지역별로 총 6기 48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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