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회 순천스쿨영상제 개최 10월 21일 순천에서 전남의 학생, 교사, 학부모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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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영상미디어교사모임 오버액션에서 오는 10월 21일 순천에서 전남의 학생, 교사, 학부모와 함께하는 제 6회 순천 스쿨 영상제를 주최할 예정이다.
올해로 벌써 6회를 맞이하는 순천 스쿨 영상제는 전남 지역의 학생들과 선생님이 만든 영상을 공모하여 지역만의 독특한 문화와 개성이 담긴 특별한 학교 이야기, 아이들이 주인공인 소중한 교실 이야기를 주제로 작품을 상영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직접 미디어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영상 축제의 장을 만들어 왔다.
이번 제 6회 순천 스쿨 영상제는 각각 1부와 2부로 나누어 운영될 예정이며 1부는 오전 10부터 12시까지 순천 좌야초등학교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소마트로프, 페나키스티스코프, 파라락, 스톱모션, 크로마키 합성 체험, 홀로그램 체험, 공개 오디션 등 총 5개의 부스를 운영한다. 이름도 생소한 파나키스티스코프, 파라락, 스톱모션 활동은 서울 인디애니유랑단 팀과 합동으로 이뤄지며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예술과 미디어가 만나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체험활동이다. 또한, 전남영상미디어교사모임에서 새로 제작하는 어린이 영화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공개오디션이 함께 진행되어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진로체험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2부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순천 신대메가박스에서 학생과 교사의 영상작품을 공모하여 약 180분 가량 영상을 상영한다. 자신이 만들고 참여한 영상이 커다란 스크린에 떴을 때 학생들이 느끼는 감동과 보람은 순천 스쿨 영상제에서만 느낄 수 있는 독특한 매력이다.
전남영상미디어교사모임 오버액션에서는 이번 스쿨 영상제를 학생과 학부모와 교사가 영상이라는 공통의 코드를 가지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학생들의 꿈과 끼를 가꿀 수 있도록 하며 학교에서 만든 작품이나 학생들의 작은 이야기들을 모아 상영할 기회를 마련하고 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한다.
전남 지역의 교육가족이 모두 함께 참여하는 순천 스쿨 영상제는 순천 지역을 거점으로 학생과 교사, 학부모의 참여를 확대하여 더욱이 풍성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하고 자신이 만든 영상을 상영할 수 있다는 색다른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갈 예정이다. 학생들의 꿈과 끼를 가꿀 수 있는 지역 축제의 장으로 앞으로의 순천 스쿨 영상제의 모습이 학생들의 미소만큼이나 멋지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교육가족의 관심이 기대 된다.
올해로 벌써 6회를 맞이하는 순천 스쿨 영상제는 전남 지역의 학생들과 선생님이 만든 영상을 공모하여 지역만의 독특한 문화와 개성이 담긴 특별한 학교 이야기, 아이들이 주인공인 소중한 교실 이야기를 주제로 작품을 상영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직접 미디어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영상 축제의 장을 만들어 왔다.
이번 제 6회 순천 스쿨 영상제는 각각 1부와 2부로 나누어 운영될 예정이며 1부는 오전 10부터 12시까지 순천 좌야초등학교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소마트로프, 페나키스티스코프, 파라락, 스톱모션, 크로마키 합성 체험, 홀로그램 체험, 공개 오디션 등 총 5개의 부스를 운영한다. 이름도 생소한 파나키스티스코프, 파라락, 스톱모션 활동은 서울 인디애니유랑단 팀과 합동으로 이뤄지며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예술과 미디어가 만나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체험활동이다. 또한, 전남영상미디어교사모임에서 새로 제작하는 어린이 영화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공개오디션이 함께 진행되어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진로체험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2부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순천 신대메가박스에서 학생과 교사의 영상작품을 공모하여 약 180분 가량 영상을 상영한다. 자신이 만들고 참여한 영상이 커다란 스크린에 떴을 때 학생들이 느끼는 감동과 보람은 순천 스쿨 영상제에서만 느낄 수 있는 독특한 매력이다.
전남영상미디어교사모임 오버액션에서는 이번 스쿨 영상제를 학생과 학부모와 교사가 영상이라는 공통의 코드를 가지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학생들의 꿈과 끼를 가꿀 수 있도록 하며 학교에서 만든 작품이나 학생들의 작은 이야기들을 모아 상영할 기회를 마련하고 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한다.
전남 지역의 교육가족이 모두 함께 참여하는 순천 스쿨 영상제는 순천 지역을 거점으로 학생과 교사, 학부모의 참여를 확대하여 더욱이 풍성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하고 자신이 만든 영상을 상영할 수 있다는 색다른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갈 예정이다. 학생들의 꿈과 끼를 가꿀 수 있는 지역 축제의 장으로 앞으로의 순천 스쿨 영상제의 모습이 학생들의 미소만큼이나 멋지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교육가족의 관심이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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