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따라 소리 따라’ 국악아 놀자! 노화초, 2017 갈꽃섬 협동학교군 국악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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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완도군 노화초등학교(교장 성명희)에 지난 10일 신명난 일이 있었다. 전남도립국악단이 ‘섬따라 소리따라’ 공연을 노화관에서 펼쳤다. 이날 공연은 노화지역 3개교 학부모, 학생, 교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 동안 성황리에 진행됐다.
2017 갈꽃섬 협동학교군(노화초, 노화북초, 노화중앙초)에서는 교사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 교육연극, 문화예술 공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특별히 ‘섬따라 소라따라’공연은 전남도립국악단이 도서지역을 찾아다니며 국악의 저변화를 꾀하고 있다.
아리따운 한복을 차려 입은 사회자의 추임새 연습으로 이날 공연은 시작됐다. 공연 시작부터 앉은반 사물놀이로 공연의 열기를 북돋았다. 200여 관객 모두가 신명나게 사물놀이를 즐기는 순간이었다.
사물놀이 공연에 이어 살풀이 춤, 가야금과 해금의 기악 병주 , 남도 민요를 부르면서 공연은 달아올랐다. 특히 ‘진도아리랑’을 부를 때는 관객의 추임새와 창을 하는 소리꾼과의 협연이 압권이었다.
이날의 피날레를 장식한 사물판굿은 공연자들의 다양한 기예가 선보였다. 판굿, 설장구, 상모돌리기 등 장소의 협소함에도 불구하고 즐겁고 신나는 공연을 보여주며 끝을 맺었다.
노화초 6학년 구도연 학생은 “사물놀이를 들으며 고개를 흔들고 박수를 치는 동안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는 느낌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신나는 공연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노화초 성명희 교장은“학부모, 학생, 교직원이 하나가 되어 신명나는 우리 국악 공연을 보니 기분이 정말 좋다.”며 “이런 공연을 통해 노화 교육 공동체가 행복한 시간을 자주 갖도록 기회를 만들 것이다.”고 말했다.
2017 갈꽃섬 협동학교군(노화초, 노화북초, 노화중앙초)에서는 교사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 교육연극, 문화예술 공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특별히 ‘섬따라 소라따라’공연은 전남도립국악단이 도서지역을 찾아다니며 국악의 저변화를 꾀하고 있다.
아리따운 한복을 차려 입은 사회자의 추임새 연습으로 이날 공연은 시작됐다. 공연 시작부터 앉은반 사물놀이로 공연의 열기를 북돋았다. 200여 관객 모두가 신명나게 사물놀이를 즐기는 순간이었다.
사물놀이 공연에 이어 살풀이 춤, 가야금과 해금의 기악 병주 , 남도 민요를 부르면서 공연은 달아올랐다. 특히 ‘진도아리랑’을 부를 때는 관객의 추임새와 창을 하는 소리꾼과의 협연이 압권이었다.
이날의 피날레를 장식한 사물판굿은 공연자들의 다양한 기예가 선보였다. 판굿, 설장구, 상모돌리기 등 장소의 협소함에도 불구하고 즐겁고 신나는 공연을 보여주며 끝을 맺었다.
노화초 6학년 구도연 학생은 “사물놀이를 들으며 고개를 흔들고 박수를 치는 동안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는 느낌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신나는 공연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노화초 성명희 교장은“학부모, 학생, 교직원이 하나가 되어 신명나는 우리 국악 공연을 보니 기분이 정말 좋다.”며 “이런 공연을 통해 노화 교육 공동체가 행복한 시간을 자주 갖도록 기회를 만들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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