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소녀들, 전남 대표 되다!
순천남산초, 학교스포츠클럽(배구) 전남대표 선발
2017. 10.11(수) 16:03
순천남산초(교장 이양범)에서는 지난 9월 29일 금요일, 진도 고성중학교 체육관에서 강진중앙초등학교 여자 배구 선수들과 학교스포츠클럽 배구대회를 하였다.

전라남도 교육청에서 주관한 학교스포츠클럽 배구 대회에서 순천남산초 여자 배구선수들이 강진중앙초등학교 배구 선수들을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었으며 이로서 전남대표로 선발되었다.

5-6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순천남산초 배구 선수들은 올해 3월부터 방과후 시간을 이용하여 꾸준히 연습하였고, 학교스포츠 강사인 정유환 선생님의 지도 아래 배구공을 처음 만져보는 아이가 스파이크 서브를 할 수 있는 실력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체육활동에 즐겁게 참여하고, 꾸준한 연습과 체계적인 지도의 3박자가 어우러져 학교스포츠클럽 배구대회에서 전남대표가 되는 큰 기쁨을 얻을 수 있었다.

11월 중순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배구대회에 전남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며 좋은 성과를 기대해 본다.
기자이름 김문수부장E-mailjle@jl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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